정성호 의원도 이헌수가 검찰 조사때 유출된걸로 이야기 하는군요.

Lv.1 도형이 (1.♡.20.178)

2025년 6월 11일 P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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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는 '국정원이 흘린거다'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던데 김병기 의원의 아들 건은 국정원 입장에서는

이 건 자체가 본인들 얼굴 먹칠하는 내용이라 국정원에서 나올 이야기도 아니고 

2017년 검찰 중앙지검에서 조사 받은 이헌수의 검찰 캐비넷이란게 정황상 딱 떨어지죠.


아마 이번 소스 유출은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검찰과 언론개혁을 같이 진행할수 있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댓글 (1)

  • 원티드 Lv.1

    25.06.11 · 211.♡.178.80

    녹취 파일은 양쪽 모두 가능성 있고
    청원서는 국정원에서만 가능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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