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긴 이르고 뭐 시키긴 부담스럽고 할 땐 국수죠
Q
queensryche (124.♡.34.90)
2025년 6월 11일 PM 11:41 · 수정됨(06. 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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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전 잼프의 사진과 칼국수 소식 듣고
집에오며 비밤국수냐 칼국수냐 고민하다
재료가 간단한 냉동닭안심과 패투치네로
짝퉁 칼국수 해먹었습니다.
늦기전에 물들 올리십쇼~!!
자주 작은 웃음거리를 주셨던 예산으르신( @jayson 님 ) 보고싶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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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6.11 · 211.♡.2.238
파스타로 만든 칼국수는 무슨 맛일까 상상이 안가지만 열무김치가 맛나 보입니다 ㅎㅎ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6.11 · 124.♡.34.90
뭐 국수는 식감 아닙니까! 11분 푹 삶으면 부들부들해져유. -
까까마긔
25.06.11 · 117.♡.10.201
요리하는 멋쟁이 퀸쓰님!
그래도 이 시간에는 참아야죠👀
저도 예전에 주방 알바를 해서 어울리지 않게 파스타 만드는 시늉하던 때가 있었는데요ㅋㅋㅋㅋ
그 후로는 집에서 잘 만들어 먹지는 않아요ㄱ- -
Qqueensryche
→ 까마긔 작성자
25.06.12 · 124.♡.34.90
요리는 무신요. 라면끓여먹는게 요리 아니듯 암것두 아니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6.11 · 122.♡.133.9
푹 익은 부추김치가 있는데 라면이냐 잔치국수냐 고민입니다. -
Qqueensryche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5.06.12 · 124.♡.34.90
으아~~, 너무나 부럽습니다!!! 김으로 싼 밥과 부추김치 먹고싶습니다. ㅠㅜ -
창창가의고양이
25.06.12 · 182.♡.19.206
치킨누들수프같다는 느낌이듭니다?! -
Qqueensryche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12 · 124.♡.34.90
매의 눈! ㄷㄷㄷ;(요) -
시시카고버디
25.06.12 · 116.♡.238.151
패투치네가 제 배를 치네 요 -
Qqueensryche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6.12 · 124.♡.34.90
푹 삶았기때문에 배에 붙어 안떨어질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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