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118.♡.252.238)
2024년 4월 26일 AM 10:02 · 수정됨(13:15)
어제 토크쇼를 요약하면 부당한 대우와 차별에 불만이 생겼고
그 흐름속에서 회사에 대한 가벼운 상상 혹은 사담이었을 뿐인데 이걸 엄청난 음모인 척 언론플레이를 한다는건데요.
더불어 법률적으로는 배임 예비는 죄로 물을수 없다고 변호사가 의견을 내기도 했죠.
그렇다면 방시혁 입장에서 배임 시도 정황을 보고받으면
실제 배임행위가 일어날때까지 제지하지 말고 둬야 하는걸까요?
감사를 통해 배임 계획에 대한 물증이 나와도 실행할때까지 지켜보다가 배임이 일어난 후에 조치를 취하는게 정석인건지...
미리 알고도 일어날때가지 그냥 두면 이것도 배임 아닌가 싶은데 아직 배임을 실행에 옮긴게 아니라 문제 없다고 한다면
경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최선인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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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sea
24.04.26 · 125.♡.201.76
형법상 계획만 한건 일단 대상이 아니에요. 몇몇 특별하게 이건 넘 심하니 계획만 해도 처벌하자.. 하는것만 예외적으로 처벌하구요. -
파파워투더피플
24.04.26 · 114.♡.18.105
그때는 해사행위로 징계때리고 해임해야죠 -
Hheltant79
24.04.26 · 61.♡.152.147
80% 지분을 가진 대주주가 배임 모의 정황을 들으면 배임을 시도하기 전에 목을 날리죠.
법적 조치는 그 다음이고 그냥 경영권만으로 그렇게 하면 됩니다. -
상상상
→ heltant79 작성자
24.04.26 · 118.♡.252.238
쉽게 말해 그냥 짜르면 된다는거죠? 그럴 권한도 있는거구요. -
Hheltant79
→ 상상
24.04.26 · 61.♡.152.147
네, 그래서 하이브가 이렇게까지 무리해가며 언론플레이를 시작한 것이 이해가 잘 안 갑니다. -
외외선이
→ heltant79
24.04.26 · 125.♡.200.106
홍사훈 경제쇼 들으니 이해가 가더군요. -
Hheltant79
→ 외선이
24.04.26 · 61.♡.152.147
홍사훈 경제쇼를 듣고 제가 이해한 건 "하이브는 이 정도까지 해야 할 정도로 결정적인 게 없었다"는 겁니다. - 당
당무
→ heltant79
24.04.26 · 117.♡.2.3
heltant79님// 대주주도 사장을 직접은 자를 수 없습니다.
이사회에서만 자를 수 있죠
보통은 이사들이 대주주 편인데, 어도어는 민희진 사람들이더라구요.
/Vollago -
Hheltant79
→ 당무
24.04.26 · 61.♡.152.147
그것도 전 하이브 언플이라고 생각됩니다.
수뇌부가 나눈 독립 논의와 (하이브가 있다고 주장하는) 문서까지 그 임원들을 직접 불러서 확보할 수 있는데, "어도어 이사는 민희진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당
당무
→ heltant79
24.04.26 · 114.♡.198.95
그것이 사실이니까 하이브가 이렇게 언플을 하지 않을까요?
조용히 처리할 수 있으면 하이브가 더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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