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유리창 막자...새 구하러 나선 유리 기업
츄
츄하이하이볼 (172.♡.54.242)
2025년 6월 12일 AM 07:51 · 수정됨(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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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00


유리 충돌은 조류 폐사의 주요 원인입니다.
미국에서 연간 6억마리의 조류가 이 때문에 폐사하여
고양이에 의한 폐사(24억마리) 다음으로 순위를 기록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800만마리 정도가 이 때문에 죽는다고 하죠. 😰
기사에서도 소개되었듯 격자형 충돌방지 스티커로
90%의 충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유리 회사에서 이런 조류 충돌 방지 활동에 나서는 건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일이죠. 😆
아예 충돌방지 패턴을 넣은 제품도 출시 예정이라는 것 같네요. 🥳
p.s. 협약식에 이제는 익숙한 새덕후 유튜버 이름도 보이네요.
이 쪽 활동으로 꾸준한 분이죠.
요샌 TNR등 길고양이 정책 비판으로 더 유명한 것 같기도.. 😁
댓글 (5)
- 쇠
쇠고기카레
25.06.12 · 211.♡.215.165
이런 건 정말 좋은 뉴스네요. 지금도 유리창에 독수리 그림 붙어있는 거 보면, 그래도 그거 부착한 마음은 이해가 되어도 답답했는데 좀 좋아지려나요. -
난난나ㅋ
25.06.12 · 121.♡.76.146
너무 통유리면 사람도 부딪힐 때가 있더라고요 ㅎㅎ -
BBlizz
25.06.12 · 17.♡.41.106
이건 꼭 해야 하는 거죠. 칭찬합니다~ -
LLiNE
25.06.12 · 210.♡.102.188
사람 눈에는 안보이고 새들에게는 보이는 패턴 같은게 있으면 더 좋을것같아요 - 여
여름나무
25.06.12 · 117.♡.3.81
이런 일들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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