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헤드 (124.♡.160.116)
2025년 6월 12일 AM 09:46 · 수정됨(11:36)
육룡이 나르샤라는 대박 사극에서 사실상 고려를 통치하는 것은 이름조차 없어서 그냥 "무명"이라고 불리는 조직이었습니다.
한동안 친윤이라고 불렸지만 이제는 윤석열과 친하지도 윤석열을 지킬 이유도 없는...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는 그들은 출마만 하면 당선이 가능한 지역의 토호들의 이익공동체라는 거죠.
김상욱 의원은 그들이 필요에 따라 나경원을, 권성동 등등을 내세울 뿐 자신들은 주목받는 것조차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드라마적 상상력으로 만든 "무명", "밀본"같은 조직이 존재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김태효 같은 자도 그들의 일원이거나 그들과 연대한 부일매국세력 같구요. 지난 윤정권 내내 외교결정권은 김태효가 쥐고 흔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들의 존재를 더욱 확실하게 드러내게 하여 박멸해야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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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25.06.12 · 104.♡.68.24
지방 토호 세력이겠군요 -
RRider_man
25.06.12 · 1.♡.227.72
덕흠 재산보면 지방 토호가 상황이죠!!! -
Ggiants72
→ Rider_man
25.06.12 · 223.♡.213.173
더큼이가 생각났습니다. -
잘잘자요zZ
25.06.12 · 115.♡.182.174
저는 그 배후가 그 잘 알려진 로펌같습니다 -
Hheltant79
25.06.12 · 61.♡.152.133
무명이 표면적으로 권력을 잡은 적이 없듯이, 김상욱이 얘기한 언더찐윤도 현직 국회의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NNO8DO
→ heltant79
25.06.12 · 106.♡.75.167
제 생각엔 지방의회 의원들 중에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지역에서 감투달고 떵떵거리기 좋고, 그러면서도 이름은 안알려지죠. -
젠젠도
25.06.12 · 221.♡.156.144
지방토호. 친일. 거기에 연결된 언론과 법률사무소. -
윤윤사모
→ 젠도 작성자
25.06.12 · 124.♡.160.116
거기에 일부 종교도 한 축이라고 봅니다. -
부부는바람
→ 윤사모
25.06.12 · 115.♡.28.133
공통점은 사립학교 재단이라는 거지요. -
EElbowspin
25.06.12 · 125.♡.250.2
모든 걸 일본으로 놓고 해석해 보면 다 맞아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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