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내내 고민하다가 결국....
은
은비령 (175.♡.75.77)
2025년 6월 12일 AM 10:19 · 수정됨(06. 18. 19:21)
조회 834 공감 0

질렀습니다. ㅠㅠ
베개 만년필도 사놓고 안 쓰면서 웬 욕심이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겸손 스카프와 넥타이 지른것도 얼마 안된듯한데, 또 이렇게 지르게 되네요.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덧.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 질러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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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밀희 소개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
https://youtu.be/lscvFepwnig?si=-K449Ax7FNAOmy2Y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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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6.12 · 210.♡.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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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6.12 · 175.♡.75.77
금촉은 비싸서 눈물을 머금고 스텐촉으로 샀었죠. ㅠㅠ
제가 워낙 악필이라 글씨 쓰는걸 좋아하지 않는데도, 문구류 욕심이 많아요. -
Cc파랑새
→ 에스까르고
25.06.18 · 183.♡.206.200
오호.. 배럴 갈이.. 생각도 못 했는데 된다면 괜찮겠는데요. -
에에스까르고
→ c파랑새
25.06.18 · 183.♡.123.226
뚜껑은 아마 만년필 제치를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2컬러가 되겠지요.{emo:damoang-emo-00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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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구 관련해서는 물욕을 버리질 못하겠어요.
쓰지 않고 모셔만 두는 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