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공지문 너무 성의없어 보이네요
이
이태풍 (220.♡.15.82)
2025년 6월 12일 AM 10:28 · 수정됨(11:26)
조회 1,015 공감 0

예스24플래티넘 고객이고
지금 주문한 책들을 배송 받지도 못해서 매일 확인중입니다.
- 진즉에 갈아탔어야 하는데, 북카트(장바구니) 목록 때문에 미룬게 너무 후회됩니다.
오늘 올라온 공지사항은 참…
정내미가 뚝 떨이집니다.
중학생(무시의 의도로 쓴거 아입니다.)이
챗지피티와 함께 1시간 정도 작성해도
이보다는 성의 있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책과 문화를 판매하는 플랫폼인데
글을 이렇게 쓴다는건
참 별로고, 성의도 없고, 여러가지로 나쁘다고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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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태풍
작성자
25.06.12 · 220.♡.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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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태풍
작성자
25.06.12 · 220.♡.15.8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695972178_6Q92Yf48_01f29b3d44789a282b63d5e802420bff99a49901.webp]
이용자들이 이유를 계속 물어보니까 랜섬웨어라는 답을 줬습니다. -
슈슈퍼식스
25.06.12 · 210.♡.137.190
지금 상황에서 더 할 말도 없죠. 그래도 처음 나온 공지문보다는 감을 더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이태풍
→ 슈퍼식스 작성자
25.06.12 · 220.♡.15.82
처음에 4~5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배송지연관련 안내도 없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것과
개인정보를 너무 가볍게 보는것 같아서
역시 ...인가? 싶네요 -
이이태풍
작성자
25.06.12 · 220.♡.15.82
초반에 KISA의 도움을 거절했다는 말도 있던데
책을 받으려고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는 사람으로서
공지가 뜰 때마다 혈압이 오릅니다. -
욱욱동이
25.06.12 · 211.♡.206.49
국내 대표 인터넷서점중에 하나인데 랜섬에 걸렸다는거부터가 쇼킹합니다. -
마마을이
25.06.12 · 218.♡.171.44
이미 피해는 발생을 했고... 남은 건 복구와 피해 보상일테니
공지문이 건조하다 못해 먼지가 풀풀 날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죠.
지금 하는 모든 말 한마디, 단어 하나에 피해 보상액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매번 변호사 조언 받아서 작성하고 있을 겁니다.
저도 ebook 꽤 많이 사두었고, 크레마 클럽도 이용중인데...
이 상황이 오래가고 있는 걸 보자니 참 깝깝하네요. -
이이태풍
→ 마을이 작성자
25.06.12 · 220.♡.15.82
뉴스레터에서 책 팔 때는 저렇게 안했고, 한글자 한글자 신경써서 작성하던
책과 문화를 판매하는 플랫폼의 공지문이라 기분이 상당히 나쁩니다.
물론 당연히 그렇고, 그렇게 해야 하는게 맞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기시감이 들어서 불쾌합니다.
- 청문회에서 SK텔레콤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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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이렇게 공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