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당황스러운 손님 유형중 하나가 "왜 없어요?" 입니다
아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6월 12일 AM 10:54 · 수정됨(11:35)
조회 953 공감 0
한번씩 손님이 와서는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런식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 있나요?
하고 물어보는데
제가 그런건 없는데요
하면
왜 없어요?
라고 반문하는 손님들 있거든요
글쎄요? 왜 없을까요? 돈이 안되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
제조사에 한번 물어보세요? 알리에서 직접 한번 찾아보실래요?
직접 한번 만들어보실래요?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어요
좀전에도 한분이 저러고 가셨는데 말이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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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25.06.12 · 118.♡.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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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5.06.12 · 1.♡.108.150
왜 있다고 생각하세요? 어디 있다고 생각하세요? 라고 물어보고 싶네요. -
인인생여러컷
25.06.12 · 220.♡.182.66
하여튼 그런 또라이들 때문에 스트레스들은 늘어가고 갈수록 세상이 살기 빡빡해집니다. -
NNunki
25.06.12 · 223.♡.81.24
전 그냥 "그러게요" 하고 말아요 ㅋㅋㅋ -
밝밝은계절
25.06.12 · 112.♡.40.2
제가 그 "왜" 라는 질문을 극혐합니다.
제가 만든 것도 아닌데, 왜 그런데요라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 줘야 할지 원....
고갱님들께서 자주 하는 질문인데, 요즘은 저도 모르죠라고 대답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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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깐엔 무슨 위트같은걸로 착각하던데요
그거 사회성 없는 짓인걸 왜 모르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