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병기를 찍겠습니다.
io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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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2일 A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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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에 대한 이미지는

자주 나서지는 않는데,

중요한 순간에 '거의 항상' 당원과 일치된

혹은 그보다 더 앞장선 메세지로 당대표와 대통령을 지키는 그런 이미지입니다.


서영교 의원도 지난 법사위에서 활약이 훌륭하셨지만,

김병기 의원과 반대로 자주 언론에 노출이 되고 (그래서인지 가끔 헛발질도 하시지만)

무엇보다 23년도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단식이 한참일 때

전혜숙 북콘서트에 이낙연, 박광온, 고민정 등 여러 수박들과 함께 참석했다는게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매우 큰 우려가 듭니다.


당원표가 20%라지만, 국회의장으로 선출될 당시 당원에게 존재감조차 없던

우원식 표가 의원들로부터 압도적으로 나왔었죠.

아마 이번에도 당원 대다수가 김병기 의원을 뽑아도

의원들은 상당부분 서영교 의원을 찍을 것 같아서 여전히 불안합니다.


이번 MBC와 쓰레기레기들의 발작으로 더욱 김병기 의원의

원내대표 도전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제자리에서 목소리 큰 원내대표가 아니라,

조용하게, 크게 한걸음씩 나아가는 원내대표를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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