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문형배가 논란의 인물?…'반탄' 국힘 울산시의원들, 교육청 초청특강 두고 딴지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12일 AM 11:51 · 수정됨(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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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초청 특강을 열기로 하자,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딴지를 걸고 나섰다. 문 전 재판관이 ‘논란의 인물’이라는 이유다.

12일 울산시교육청의 말을 들어보면, 문형배 전 재판관 초청 특강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울산 교직원 412명을 대상으로 한다. 헌법적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의 고민도 헌법적인 의미로 풀어가는 자리로 계획한 강연이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신청을 받았는데, 마감 이후로도 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날 울산시의회 정례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런 특강을 두고 우려와 질타가 쏟아졌다 . 교육위원회의 시의원 6명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

[......]

예산 등으로 시교육청을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비치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울산시의회는 교육청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김종섭 시의원은 “시교육청이 특강을 진행한다면 저 역시 제 나름대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동칠 시의원은 천창수 교육감의 진보성향을 언급하며 “왜 교육청이 스스로 논쟁의 중심에 서려고 하는지 한번 고민해보라”면서 “우리도 우리가 가진 역할을 민주적으로 하면 된다”고 특강 취소를 재차 압박했다.

교육위원장인 안대룡 시의원은 “민주당 정권 때 방송인 김제동씨의 강사료 논란과 겹쳐 보일 수 있다. (이번 특강도) 논란의 소지가 많이 될 수 있다”며 “(의회 차원에서)따로 판단해보겠다”고 말했다.

문 전 재판관 초청 강사료는 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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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시의원도 재정신이 아니군요

근대 60만원이요? 엄청싼거 아닌가요...

댓글 (8)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25.06.12 · 121.♡.147.178

    내란수괴 탄핵한게 논란의 여지가 있냐고 물어봅시다
    셀프 가불기를 거는군요
  • H

    harsher Lv.1

    25.06.12 · 211.♡.72.179

    저것들도 내란세력 인증하는거죠?
  • puplcld

    puplcld Lv.1

    25.06.12 · 211.♡.203.123

    지들이 만드는 논란을 모릅니다.
    뇌가 우동사리인게 정설이에요.
  • S

    Summerpapa Lv.1

    25.06.12 · 118.♡.242.98

    아이고...안대룡아....챙피하다 진짜....(점마 고등학교 후배입니다.)
  • 이빨 Lv.1

    25.06.12 · 104.♡.68.24

    저쪽 제정신 아닌거야 뭐 다들 아시잖아요..
    강연료는 김영란법 때문인가 해서.. 보통 장관급은 한시간 40, 추가 시간당 20인가 제한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퇴직하셨으니 뭐 엄청 짠거 맞죠.
  • 애민 Lv.1

    25.06.12 · 110.♡.127.143

    2찍은 정신병이 맞습니다
  • freeking

    freeking Lv.1

    25.06.12 · 121.♡.17.50

    내란 관련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네요.
  • 황명필

    황명필 Lv.1

    25.06.12 · 112.♡.149.34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에서 바로 논평내서 줘패도록 조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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