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수(ㅋ)들이 외국인 노동자 보는 시각 특징
코
코미 (211.♡.64.83)
2025년 6월 12일 PM 12:01 · 수정됨(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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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부릴 머슴으로 보는 듯 합니다.
근데 외국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나라에서는 최소한 지능이나 학력, 판단력 등은 상위권인 경우가 많아요.
단지 자신의 조국이 돈이 없어 외국 나간 거지, 만약 그들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어떨까요?
그 꼴통 보수들을 턱짓으로 부려먹는 위치를 꿰찼을 가능성이 높죠.
이런 사람들이 바보같이 노동착취 당하고 갑질을 당할까요?
요즘 외국인 노동자들도 다 스마트폰 들고 다니고 인터넷 하면서 SNS나 문자, 아니면 자국 내 커뮤니티 등으로 다 정보 공유를 합니다.
그래서 어설프게 갑질하거나 부려먹으려 하다가 역관광당하는 일이 많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국인 노동자는 싸게 부려먹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반대로 한국인이 외국 가도 싸게 부려먹히고 갑질당하는 것은 왜 분노하나요.
전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싸게 부려먹으려 드는 애들 보면 그냥 세상 보는 눈이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당장 지방의 공장, 건설현장, 농장 등을 보면 알 텐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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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12 · 223.♡.51.65
아이패드를 아껴줍시당 -
마마이바흐
25.06.12 · 218.♡.108.166
그들이 외국인 노동자만 그렇게 대 할까요? 아니요 주변에 본인 보다 약한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대할 겁니다. 인간기저에 인류애가 없는거지요.
어느날 읽었던 글이 떠오릅니다.
-외국인 노동자라는 기계를 들여오는게 아닌 사람이 오는 것이다. 사람은그가 속해있던 사회의 문화를 함께 가져오며 그 문화는 서로가 공존해가야 할 고가치의 것이다.- -
통통화권이탈
25.06.12 · 211.♡.90.113
"한국 보수(ㅋ)“
=> 이거 좀 웃겼습니다 ㅎㅎ -
박박스엔
25.06.12 · 223.♡.195.175
외노자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이런 상대적 약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결 같죠. - 푸
푸딩구
25.06.12 · 175.♡.165.11
저희 시골에서 외노자를 농사일에 많이 쓰거든요.
할매/할배들이 그양반들 먹는거 쓰는거 보고 혀를 찬답니다.
ㅉㅉㅉ 저것들이 나보다 더 잘 쓰고 더 잘 먹고 사네. 라고 =_=;; 자기들이 상전이고 외국사람들이 머슴인줄 알아요. -
규규링
25.06.12 · 59.♡.4.146
그런 것들은 외국인 뿐 어니라 자국민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못써서 안달난 것들입니다.
본인들이 그렇게 당하고 살아도 감사합니다 하고 머리 숙이고 살아야 할 인생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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