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걸리더라도 계속… 언론사 플랫폼 강화 진행중'..
벗님

Lv.1 벗님 (121.♡.0.79)

2025년 6월 12일 PM 12:17 · 수정됨(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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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걸리더라도 계속… 언론사 플랫폼 강화 진행중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8711


점점 신문을 읽은 분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한 쪽에서는 AI가 도입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살아남으려면 자구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해서, AI도 도입하고, 플랫폼도 강화하고 계시지요.


위의 글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렇게 AI도 도입하고, 플랫폼을 멋지게 꾸미면 되는 것일까요.





언론사의 언론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래 유튜브들 보다 경쟁력을 갖고 계신가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사장남천동'

'매불쇼'

'정준희의 해시티비'

'이이제이'

'박시영TV'

'대안뉴스'

'강성범TV'



아니면,

'여의도 옆 문래동' 이랑 붙어서 이길 자신이 있으신가요?





신문이 신문이랑 경쟁하고,

방송이 방송이랑 경쟁하고,

유튜브가 유튜브랑 경쟁할까요?


아니죠,

신문, 방송, 유튜브가 모두 함께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즉,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거에요.

아니면,

정말 독자들이 원하고, 찾아서 보고 듣는 '진실된 기사'를 쓰는

"진짜 기자"가 되시던지요.



끝.

댓글 (2)

  • SuperVillain

    SuperVillain Lv.1

    25.06.12 · 222.♡.89.82

    취재도 안하고 펨코나 긁어오는 애들이 무슨 기자딱지 달고 다니나요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6.12 · 121.♡.128.121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
    그런데 기레기는 무얼 넣든 쓰레기로 만드는 놀라운 프로세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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