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듣는데 홍장원 님 말씀에 등골이 잠깐 서늘했는데
브
브릿매력남 (220.♡.97.159)
2025년 6월 12일 PM 02:06 · 수정됨(15:05)
조회 3,534 공감 0
"공장장님은 12월 3일 저녁에 만날 수 있었는데
그 때 만났으면 제가 막 수염 뽑고 그럴 수 있었어요"
공장장님도 큰 웃음으로 넘어갔지만
이 말 들었을 때 사실 좀 무서웠어요ㄷㄷㄷ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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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6.12 · 106.♡.128.170
생수염 뽑으면 고통이 ㅎㄷㄷ 살벌한 농담이죠 ㄷㄷ -
Rredseok0
25.06.12 · 223.♡.203.122
맞아요....저도 그말듣고 의미를 생각하니 소름이....ㄷㄷㄷ 그러더군요. -
인인생은경주
25.06.12 · 58.♡.24.41
수염 뽑는다 = 공장장 존재를 지워 버릴거야 -
볼볼빨린사춘기
25.06.12 · 117.♡.11.145
저도 소름끼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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