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요정 털뽑힐 이야기
P
Peter (118.♡.2.50)
2025년 6월 12일 PM 02:29 · 수정됨(15:54)
조회 1,91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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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25.06.12 · 222.♡.132.232
지금이야 웃고 그러지만 정말 섬뜩했던 밤입니다 -
블블럭빗
25.06.12 · 112.♡.29.49
웃기면서도 등골이 싸늘하네요 ㅎㄷㄷ -
마마루날
25.06.12 · 112.♡.93.186
저런 분이 농담하니까 농담처럼 들리지 않네요. 어이쿠 -
AAnalog
25.06.12 · 59.♡.15.69
저 분 눈은 웃고있어도 진짜 살벌해요... ㄷㄷㄷㄷㄷㄷ - 허
허지
25.06.12 · 211.♡.96.81
지금이야 농담인데 ㅎㄷㄷ 해요 -
급급시우
25.06.12 · 118.♡.61.47
소름이 쫙 ㄷㄷㄷㄷㄷㄷ
공장장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KKingFisher
25.06.12 · 39.♡.176.227
저분이“이건 아니지“ 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계엄이 성공했을 수 있습니다
저 분은 제발 원래의 자리로
가서 다시 국가를 위해 일하면 좋겠네요.
국가관이 확실한 분이라
우리도 CIA처럼 국가를 위해 봉사한 국정원
직웜들을 평생 보살펴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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