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재판과정과 사약먹고 죽을때가 궁금해졌습니다.
JustD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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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6일 AM 10:27 · 수정됨(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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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으로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슈들이 참 많은데..............

시끌시끌한걸 보면서.....용산에서 웃고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냥 갑자기 저는 ....어릴적 보던 조선왕조 500년 드라마에서 

장희빈이 사약 먹고 죽으면서 소리소리 쳤던 거 같은데.........

그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가서 봤다면 이랬을거 같아요

본인이 원탑이다 생각했고 다 자기말만 고분고분 따랐는데.....

막상 일터지니......여기저기서 증언들이 쏟아지고.......

자기편 하나도 없고......

자기 못죽여서 안달난거 같고......

다 자기가 한거 같고 자기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했겠죠.....

 

그래도.....그거에 기 절대 안눌리고 난 잘못 없다.......나 이렇게 모함한 새끼 나와....

하면서 쌍욕하며 사약 먹고 끝나는 장면이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적으로는 뭐......욕설이나 비속어 때에 따라서 쓸수도 있겠지만서도.....

공식적인 자리에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보고 듣고 할수 있으니.....

워딩에 신경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고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4)

  • Picards

    Picards Lv.1

    24.04.26 · 218.♡.6.125

    한사발 더 부어라
  • JustDoIt

    JustDoIt Lv.1 → Picards 작성자

    24.04.26 · 106.♡.242.74

    조만간 그렇게 될듯 싶습니다.....
  • 흰돌 Lv.1

    24.04.26 · 211.♡.49.29

    좀 다른 얘기이지만, 장희빈이 유폐되었다가 사약 먹고 죽은 칠궁에서는 지금도 가끔 장희빈 귀신이 나타난다고 그 동네 사람들이 말하더군요. 이런 소문때문에, 칠궁 귀신들이 무서운 윤과 건희부부가 한사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소문도 생겨났구요.
  • JustDoIt

    JustDoIt Lv.1 → 흰돌 작성자

    24.04.26 · 106.♡.242.74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듯 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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