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님의 '저 대통령 좋아했습니다...'라는 발언의 해석은
도
도련 (220.♡.104.132)
2025년 6월 12일 PM 05:42 · 수정됨(19:47)
조회 2,598 공감 0
시기가 중요하죠,
'박근혜 때려잡은 시절의 윤석렬을 좋아했었습니다'
우리도, 그 시절 윤석렬을 지지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니면
어쨌든 군인출신이라,, 그냥 명령에 복종해야하는 삶에 익숙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실용주의 이 정부 하에서
쓰임과 명분이 적절하다면, 언제든 중용할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7)
-
건건달프
25.06.12 · 49.♡.234.175
- 토
토토파파
→ 건달프
25.06.12 · 106.♡.70.212
표현이 찰지십니다. 이런 표현능력 부럽슴다. -
Mmtrz
25.06.12 · 180.♡.14.183
저는 홍 전 차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매우 우려됩니다.
계엄 이전까지의 미디어에 보여진 그의 행보는 정말 위험한 사람 그 자체 였습니다.
이것은 마치 트럼프 2기의 위험 천만한 상황을 보고 1기 때의 볼턴이 선녀였네 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
Mmeteoros
→ mtrz
25.06.12 · 212.♡.98.162
지나치게 보면 국가주의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상관에 의한 통제가 있다면 좋은 칼로 쓸 수 있지만 사상을 제어해 줄 장치가 없다면 선을 넘지 않는 한은 선의 끝까지 갈 수도 있는 사고체계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치인은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25.06.12 · 218.♡.166.9
공무원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쓰면 됩니다.
전적으로 믿기는 어려워도 쓸 수 있을 만큼은 써야죠. - R
RuRuLaLa
25.06.12 · 106.♡.10.96
오늘 아침 뉴스공장 보고나서 ’말 정말 잘한다‘ 요 생각만 들었습니다. -
UUQAM
25.06.12 · 24.♡.121.180
무서운 인물인거같은데 또 매력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정치는 안했으면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농담도 잘 하시네요 이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