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뻘린이입니다. 귀 호강.
부
부부다모앙 (118.♡.7.237)
2024년 4월 26일 A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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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에슐리 와서 안치환 노래 이어폰으로 듣는데 어디선가 음악을 뚫고 귀를 강한 비트로 때리고 있네요.
이 음악의 시작은 어디인가... 했더만 화단 바로 앞에 있는 휘트니스 무려 휘트니스 센터에서 씨게 때리고 있습니다.
오호~~~ 또 시작되었습니다.
귀가 즐거운 셤 마지막 날입니다.
덧붙임.
1시 셤 하나 남음.
인증을 위해 동영상을 업로드하려 했지만 넘 커서 안 된답니다.
다모앙 뻘글 대량 배포를 위한 유튭 계정을 파야할까봐요.
(코로나 시절 비대면 수업을 위한 유튭 계정은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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