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feinDev (122.♡.190.135)
2024년 4월 26일 AM 10:38 · 수정됨(10:46)
신평 “내가 영수회담 메신저…처음엔 총리 인선 협의만 하기로”
“대통령실 의심해 이재명 위해 변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47016
서울신문
결국 특검법은 고사하고 민생은 토씨도 관심 없었고
총리인선 야당 대표랑 상의 했다는 사진만 찍으려고 헸다는
짬처리 목적 밖에 없었다는 얘기군요
본문 중 발췌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6일 자신이
윤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담에 가교 역할을 했다며
“애초 의제는 총리 인선에 관한 협의였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이날 오전 YTN 라디오에서 “사실 영수회담을 위한 메신저 역할을 했다”며
“얼마 전에 이재명 대표의 측근 중의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
영수회담에 관한 뜻을 전달해 달라고 저한테 부탁을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회담을 하려고 한다”는
의지를 드러내 신 변호사가 직접 대통령실에 전달했다는 것이다.
#이어 “그 당시에 제가 제안을 받을 때 민주당 쪽에서 하시는 말씀은
처음에 만나서는 총리 인선에 관한 협의를 가볍게 한 다음에 이때 생긴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그 회담을 이어 나가면서 더 깊숙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그런데 지금 민주당 측의 태도를 보면 1차 회담에 온갖 의제를 다 포함하자고 그런다”고 주장했다.
신 변호사는 “결국 대통령을 이번 기회에 항복시키겠다는 것”이라며
“어떤 미끼를 던져서 대통령을 끌어내서 함정에 빠트리는
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정치 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런 것이 이 대표의 뜻은 아니라고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 대표도 민주당 내에서 여러 가지 어떤 강경한 입장을 가진 분들의 압력을 받고 있지 않겠나”라며
“이 대표께서 처음의 뜻을 관철해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신평 - 신평 변호사. 서울신문 DB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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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4.26 · 124.♡.160.8
대통령실에 그렇게 사람이 없습니까? 왜 이런 사람이 끼여들죠? -
DDragon
24.04.26 · 172.♡.94.44
시점이 없어서 모호하네요
윤가가 국무회의에서 사과하는 시늉 전인지 아닌지가 있어야 명확히 판단할 수 있어요 - 바
바다야
24.04.26 · 220.♡.19.118
비선 없애라니까 안죽으려 발악을 하네요…
/Vollago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4.26 · 211.♡.203.121
이분도 망상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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