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달 (209.♡.53.254)
2025년 6월 12일 PM 08:28 · 수정됨(20:52)
https://soundcloud.com/romantickick/87a29dbe-5ec1-426d-bceb-d4e47b943db7/s-YieJXLGAjNj?si=6fe913fdbb204a24a8e100f5f8037dc6&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클릭하시면 사운드클라우드에 연결됩니다 재생버튼 누르면 상록수 오리지날 버전이 재생됩니당
오리지날은 들어보신분 많이 없을겁니다
Badman
25.06.12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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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은 79년에 양희은이 부른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입니다.
훗날 제목이 상록수로 바뀌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양희은보다 김민기가 부른 이 버전을 좋아합니다.
요즘도 자주 들어요.
감정을 안으로 삭히는듯한 편곡과 분위기가 정말 일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