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주의] 어떤 곤충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출처 (JTBC)
비
비가오려나 (14.♡.188.159)
2025년 6월 12일 PM 08:59 · 수정됨(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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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는 한 번 교미 후 몸 속에 정자를 보관면서 평생 계속 산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가 수정 후 알집을 달고 다니다가. 알맞은 곳에 낳거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알집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이때에 알집이 어느정도 성숙돼 있으면, 스스로 부화 한다고 합니다. (알집에는 30~40개의 알이 있습니다)
댓글 (3)
- 캐
캐라트레이스
25.06.12 · 106.♡.70.49
바퀴벌레들이 여기저기에 알을 까놨네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6.12 · 222.♡.55.158
윤석열까지는 그렇다고해도 내란정국 대행체제에서의 인사는 모조리 법적 근거를 따져서 무효화 시켜버려야합니다. -
RRetics
→ 배불뚝이아저씨
25.06.12 · 221.♡.235.10
윤석열이가 앉힌 공공기관장들도 다 검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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