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건을 보며 소설을 써보자믄....
지
지호파파 (210.♡.205.133)
2025년 6월 13일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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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희 일당. 장모와 그녀의 오빠가 요양원에서 했던 인간이 아닌 만행을 보면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에 가깝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면.
윤건희 일당은 음양으로 돈이 필요했을겁니다.
정부의 돈을 슈킹하는건 절차가 복잡하고 걸릴 위험도 도사리고 있죠. 양평고속도로 사건 처럼 들통나기도 쉽고요.
그런데 만약 윤건희 일당이 마약유통의 길목에서 통행료를 받는다면 이건 완전히 깨끗한 검은 돈이죠.
이렇게 모은 자금으로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활용하려 했을 합리적인 의심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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