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6월 13일 AM 01:18 · 수정됨(01:56)
제가 어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의 생각이 쉬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것은 일단 모르는 상태로 남겨두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이해해 본다면...
흑묘백묘의 주는
쥐잡는데 검은고양이 흰고양이 가리지 않고 도움이 되면 쓰겠다가 아니라 그 능력을 가진 고양이가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내가 쥐 잡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컨트롤 매니징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즉 지금 잼통은 내가 충분히 다룰 수 있다.
라고 판단하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옳고 그름의 시시비비는 선택 전까지 필요한 것이고
일단 선택이 내려졌으면 시시비비는 제쳐두고 일이 성사되게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주변의 수많은 적들은 우리가 사분오열 되기를 누구보다 학수고대 하고 있을 겁니다.
이해되지는 않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게 지금 편나누어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확신합니다.
나중에 이 의문이 풀리리라 기대하며, 또한 다른 칼이 되어 돌아오지 않으리라 믿으며 자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의문들과 잡음들은 초기에 깔끔하게 털고 가는 것이 장기적 관점에서 이익입니다.
댓글 (4)
- 채
채주접
25.06.13 · 1.♡.220.22
-
사사자바람연꽃
→ 채주접 작성자
25.06.13 · 221.♡.34.113
그 일 잘 하는 사람이 나중에 칼이 되어 돌아오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
SSilvercreek
→ 채주접
25.06.13 · 59.♡.86.155
감당이 될 깜냥이 되니까 고른 걸 겁니다. 걱정 너무 많이 하지 마시죠. -
치치킨폴더
25.06.13 · 211.♡.134.171
뭐 저두 찜찜한데 이미 결정났으니 결과가 말해주겠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잼 스타일상 그냥 일 잘하는 사람
뽑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