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itarian (211.♡.136.61)
2025년 6월 13일 AM 01:19 · 수정됨(07:01)
무한지지도 필요하지만 소수의 비판과 반대 의견도 경청했으면 합니다.
다모앙의 시골집에서는...
윤가가 검찰총장 될 때 거의 대다수가 환호했었고 당시에 그를 비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낙지가 국회에서 말빨로 국힘 누를 때 모두가 짤 보며 즐거워 했습니다.
그가 사면 얘기 꺼내며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다면 20대 대통령은 아마도...
정성호 의원은 예전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자료를 찾아보세요.
당시의 정치상황을 참고해서 보시면 그분의 성향이 보입니다.
이언주 의원이 삭발까지 해가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까댈 때 내용도 찾아보세요.
지금의 국힘과 크게 다를바 없던 워딩과 스탠스였습니다.
당시 대다수가 언주야~ 시리즈로 놀리며 즐겼던 것도 사실입니다.
박병석, 김진표를 국회의장으로 뽑는 민주당이 그리 오래전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우리는 모든 것의 진실과 누구의 진심을 알 수 없습니다.
또한 그들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무한지지도, 소수의 비판과 반대 의견도 모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발 같은 의견이 아니라고 비아냥거리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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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6.13 · 116.♡.23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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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uitarian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6.13 · 211.♡.136.61
다양한 의견을 존중했으면 하는 생각에 글 올렸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5.06.13 · 221.♡.34.113
네 맞는 말씀입니다.
비판의 목소리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단 결정이 내려졌고
지금은그 결정에 대해 나누어지기 보단 중지를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
IIcyflame
25.06.13 · 211.♡.240.220
저도 그때의 쓰라린 기억들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그래도 이제는 우리도, 이재명 대통령도 그 때의 안타까움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말씀하신대로 경계는 하면서 잘 지켜본다면 그때와는 다를거가고 생각해봅니다. -
DD다
25.06.13 · 112.♡.168.249
무시라뇨. 각자 내 생각을 내려놓고 대통령을 믿고 존중하자는거죠. 어떻게 뽑은 대통령입니까...가급적이면 부담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인거죠.
"여러분은 저를 지켜주셔야합니다."
노통의 이 말이 머릿속에 멤돌뿐입니다. -
코코끼리대파
25.06.13 · 183.♡.235.53
맞습니다. 항상 지켜보긴 해야죠 -
묵묵직한익절
25.06.13 · 211.♡.202.11
참 어려운문제이기도합니다.. 이게 당연한말이지만 갈라치기하려는 세력에 주요수단이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제가내린 결론을 여러가지 의견을두고 최대한이야기 토론하고 결정이났으면 지지해주자 이게 현재는 맞는것같습니다 -
우우리애기들최고
25.06.13 · 121.♡.247.80
이재명대통령이 이야기하시듯 전부 우리 도구일 뿐입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까지. 저도 이재명 대통령을 무한 지지 중입니다만 깨어있는 시민으로써 계속 살아갈겁니다. 앙님들과 그렇게 해나가면 되나봐요. -
Mmtrz
25.06.13 · 180.♡.14.183
윤석열이도 윤석열이가 좋아 보여서 좋아해 준 것은 아니었죠.
당시 정부의 성공을 바랐기 때문에 열광해 줬던 거죠.
사실 좀 안타까운 지점이 그것이기도 합니다.
몇몇 인물들에 대해서 열에 들뜬 듯 띄우는 듯한 분위기가 좀 있어요.
문재인 정부 때 이미 뒷통수를 몇 차례 맞았음에도 그게 쉽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
NNoXoJo
25.06.13 · 112.♡.4.134
그런데 결정전에서야 비판과 반대 의견이 의미가 있지
이미 결정되고 되돌릴 수 없는 상태까지 진행됐는데도
늦은 비판과 반대의견 계속 해봤자 결국 잡음 밖에 안됩니다
회사에서 일해보면 알잖아요. 일은 이미 많이 진행됐는데..
이건 이렇게 했어야하고 저건 저렇게 해야했다고 계속 궁시렁되는 사람들이요.
이런 사람들은 일 진행에 있어서 방해만되지 진짜 아무 도움이 안돼요.
이미 늦은건 늦은거고...앞으로 진행상황을 지켜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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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무작정 믿기보다는 지켜보자는 의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