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의 선택이라도 불안한건 어쩔수 없네요
P

Lv.1 PSYENCE (220.♡.41.162)

2025년 6월 13일 AM 03:00 · 수정됨(07:17)

조회 2,458 공감 0

문통이 윤석열한테 어떻게 뒤통수 

맞았고 그결과까지 모두 봐왔기 때문에 

검사 출신에 대한 불신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더욱이 내란 특검이라는 엄청난 일의

수사를 과거 노통을 비웃는 사진이 돌아다니는 

검사가 맡는다니 더욱 그럴겁니다 

사실 이부분이 사람들이 가장 분노하고 

반대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이미 결정난 사항이고 일단은 지켜 볼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부디 모두가 우려하는 엔딩이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댓글 (8)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13 · 121.♡.94.56

    검찰을 지휘하는 검찰 총장과 단일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은 역할이 다릅니다.
    뒤통수를 맞더라도 규모가 훨씬 작아요.
    윤석열 생각하면서 걱정 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다릅니다.
  • P

    PSYENCE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13 · 220.♡.41.162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안그래도 검사에 대한 불신이 강한데 과거 행적까지 파묘 되고 있으니 논란이 된다는거죠 게다가 검찰 지 식구 봐주기 한두번 본게 아니니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PSYENCE

    25.06.13 · 121.♡.94.56

    이재명의 인사 스타일을 믿으세요.
    쓸만한 칼이라는 판단이 서지 않았다면 쓰지 않았을 겁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지명까지 한 것을 보면 의중에 있었던 거고요.
    검찰의 지 식구 봐주기도 무의미한 게 이제 검찰은 없어지고 본인은 특검입니다.
    없어질 검찰을 왜 봐줍니까?
    동시에 출범하는 3개의 특검 중에 가장 중요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게 내란 특검입니다.
    본인의 성과를 내야죠.
    절대 봐주지 않습니다.
  • 놀던오리

    놀던오리 Lv.1

    25.06.13 · 221.♡.71.197

    불안해하지 마세요. 정치는 국민이 하는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권한을 받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어든 칼이 녹이 쓴 칼일지라도 그 끝을 날카롭게 세우는 것은 국민들이 해야합니다. 혹여 그 칼이 꺾일지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또 다른 칼을 두번 세번 다시 집어들 수 있게할 수 있는 것도 국민입니다.

    불안은 사치입니다. 그 에너지로 무한지지 부탁합니다.
  • endlessR

    endlessR Lv.1

    25.06.13 · 223.♡.147.142

    도박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 aeronova

    aeronova Lv.1

    25.06.13 · 104.♡.44.104

    일단 윤석렬 재수속 시키는거와 곧 구속 만료될 내란범들 구속 연장하는 거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빅버그

    빅버그 Lv.1

    25.06.13 · 1.♡.14.21

    기억나지 않습니다. 좋은 결정입니다.
  • 빈센트반고흐

    빈센트반고흐 Lv.1

    25.06.13 · 180.♡.193.44

    뭐가 불안하신가요.? 노은석씨 사진은 거짓이라고하던데..그거 말고 어떤게 불안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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