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106.♡.145.134)
2025년 6월 13일 AM 10:25 · 수정됨(11:03)
게임 불감증이 온지 오래되어, 폰에는 일본마장(=마작) 게임만 깔려있었던 따끈君입니다.
몇달 전 "마비노기 모바일"이라는 게임이 출시되었고, 2006년 즈음 "마비노기"를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어서 도전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는 MMORPG 게임, 이거 재미지네요.
특히 모바일에 특화되게 일부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은 자동화 시켰는데, 첨엔 되게 낯설더니 지금은 그 이유가 이해가 갑니다.
무과금으로 플레이 하다가 가방용량 압박에 일종의 월정액 개념의 상품을 구입한 것이 전부인 미소(微少) 과금러입니다.
이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좋은 점 하나... "자기 전 맥주 한 캔!" 생각이 전혀 안 납니다.
술 먹을 시간에 게임해야지! 란 느낌입니다.
과금 세게 하시는 분이라면 술 먹을 돈으로 과금해야지! 의 수준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글을 어떻게 마쳐야 할까요.
어제 찍은 캐릭터 스샷으로 마무리 할게요.



덧. 지난 1월에 구입한 아이패드 프로 M4는 마비노기 모바일 머신이 되어버렸다능.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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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25.06.13 · 223.♡.53.139
아니.. 미소과금러 맞으십니까? 어떻게 투력이 2.7이신거죠?! -
따따끈따끈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6.13 · 106.♡.145.134
월정액 개념인 12,900원/30일 짜리 "판타지 라이프 토탈 멤버십"과, 100% 캐쉬백 되는 스타터 아이템 외에는 과금이 전무합니다.
플레이 하는 중에는 월정액은 계속 낼 생각입니다.
넥슨도 서버비 정도는 벌어야 하니까요. 후후. -
권권콩이아빠
→ 따끈따끈
25.06.13 · 223.♡.54.206
저도 맴버쉽은 쓰고 있슴니다 ㅎㅎ 안쓰면 플레이에 지장이 많이 가더라구요.
근데 저도 열심히 했다고 해도 2.1인데.. 무지 높으셔서 부럽네요 -
따따끈따끈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6.13 · 106.♡.145.134
게임 오픈일 부터 했는데, 저도 모르게 쌓아놓은 재화가 많이 있더라고요. -
순순후추
25.06.13 · 121.♡.177.89
다마스 에어컨 잘 나오나염 -
따따끈따끈
→ 순후추 작성자
25.06.13 · 106.♡.145.134
오늘 아침 출근할 땐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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