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피해자일지도...
화
화니75 (223.♡.95.19)
2025년 6월 13일 AM 11:33 · 수정됨(14:16)
조회 1,091 공감 0
과외를 했든 뭘 했든 서울대 법대에 들어갈 정도의 공부 능력이 있었고,
9수일지언정 사시에 합격할 정도의 평균을 웃도는 시험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배우자를 만난 이후로....
얼마 전 그는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 등 인지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되어 있었으며, 마치 환각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듯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계획적으로 마약 중독을 당하지 않고서는 있기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9)
- 작
작은눈
25.06.13 · 211.♡.201.251
일단 부검 먼저 할까요??? - 캐
캐라트레이스
→ 작은눈
25.06.13 · 106.♡.72.232
좋네요 -
NNewChapter
25.06.13 · 106.♡.11.76
임성한 드라마에서 탄수화물 살인 생각나네요. - B
BBlu
25.06.13 · 211.♡.64.32
영화하나 또 나오네요 - 흰
흰돌
25.06.13 · 211.♡.49.29
젊어서부터 엄청난 주량을 가지고 많은 술을 마셔온 사람들은 중년 지나면서 심각한 인지장애로 가고 초로에 치매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J
j5nqw
→ 흰돌
25.06.13 · 125.♡.92.24
저도 여기에 동의합니다. -
화화니75
→ 흰돌 작성자
25.06.13 · 223.♡.95.19
저도 어마 전까지 알콜성 치매를 강하게 의심하였으나.... 그분의 가업이 마약산업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
Hhailote
25.06.13 · 59.♡.61.46
한덕수도 하버드 나올 정도의 머리고.. 국힘에도 수많은 사시 출신 서울법대 출신 많아요.. 중요한건 머리가 아니라 배우고 생각하는 태도인데.. 저분들은 뇌를 사용하기를 멈추니 퇴화한겁니다.. 기득권들의 특징이죠 -
농농약벌컥벌컥
25.06.13 · 140.♡.29.2
고무호스로 너무많이 쳐맞다가 어디부딪히는데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