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고 있는...
V
vader (220.♡.170.169)
2025년 6월 13일 PM 12:17 · 수정됨(12:54)
조회 533 공감 0
9x kg 대 --> 8x kg 대. 1x kg 뺌.
초창기 1년동안 검도만 주 4회 훈련.
워치를 차고 운동 할 수 없어서 소모 칼로리는 측정 불가.
밥/야식 줄이지 않았습니다.
체중은 그대로 유지.
검도는 발바닥이 너무 피로해서 1년만 하고 다이빙과 수영으로 변경.
수영은 지금까지 한 6개월. 다이빙은 1년. 현재는 수영 주 3회 ~ 5회 1.8km ~ 2km 완영.
야식 근절 , 집 밥 반그릇
이랬더니 체중이 빠지기 시작했고 지금 수준으로 오니 좀 느린데 유지 혹은 감소 상태입니다.
수영 하면 건강한 돼지가 된다고들 하지만 밥을 줄이니 빠지긴 하는군요.
리바이스 바지 기준으로 34사이즈까지 갔다가 운동 전에 32 입었는데 이제 30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살기 위해서 밥을 줄이고 운동합니다.
근데 늙으면 근력 운동하라는데요... 운동을 바꿔야 할까 싶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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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6.13 · 121.♡.87.244
응원합니다!!! -
짜짜비에르
25.06.13 · 223.♡.51.26
40일정도 인테리어공사 하다가 근력이 예전같지 않은 것 같아서 헬스장 끊고 웨이트 트레이닝 하고 있습니다. 40대 초입인데, 지금이라도 근육 안잡아두면 금방 골골댈것 같더라고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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