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125.♡.160.60)
2025년 6월 13일 PM 01:06 · 수정됨(13:11)
<참고로 제 웹소설은 무료 소설입니다. 유료 컨텐츠 홍보하는 글 아닙니다 ^^>
제 웹소설도 윤과 김이 나오는 소설이고(이름은 물론 다릅니다),
주인공이 탐사보도 프로그램 PD인 것도 신명하고 비슷합니다.
아무튼 제 소설은 처음에는 방송사에 2부작 단막극 대본으로 제안되던 거고, 2019년 조국 사태 때 만들어진 대본이라서 검찰비판이 메인 테마였습니다.
그 당시 2부의 마지막 장면이 TV토론에서 주인공이 승리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윤석열과 주인공이 검찰개혁을 주제로 TV토론을 하는데,
윤석열이 하자고 해서 한 토론인데 주인공이 윤석열을 발라버리면서 토론이 끝이 납니다.
윤석열은 검찰총장 짤리면서 끝이 납니다.
이 2부작의 재미 포인트는 주인공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방송사 몇군데에 단막극으로 제안을 했지만 잘 안 되었고, 2022년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서 저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2부작 대본의 내용을 웹소설로 옮기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시절의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내용에는 사이비 종교단체 교주 김고일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외계인인데(주인공도 외계인이지만), 애니메이션을 매우 좋아한다는 특징이 있고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팬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김고일로 정했다는 설정입니다 ^^ (나디아에 보면 가고일이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사이비 종교단체 교주 김고일의 도움으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바이든 비판하고 언론비판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나중에는 섬상전자 사장 이재굥이라는 사람도 나오고 섬상전자 은하수 스마트폰의 GOS 사태도 나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한 내용입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명태균 게이트를 패러디한 게이트가 터지면서 계엄을 했다가 실패해서 사형당한다는 결말인데, 계엄하는 내용은 아직 못 썼습니다.
아니...윤석열 김건희를 소재로 했으면 풀어낼 내용이 이렇게 많고 소재가 이렇게 넘쳐나는데...
신명은 고작 무속이 메인 내용인 것은...좀 의외네요.
김건희가 윤석열과 결혼한 동기만 보아도...자신의 주가조작 범죄를 덮자는 동기, 내가 차기 대통령이 되자는 동기 등등 여러가지 동기들이 있는데...
주가조작 이야기 다 날리고 최은순 김건희 윤석열이 가족사기단이라는 것도 다 빼고 고작 "얘네들은 무속에 미쳐있다" 이 내용 하나만을 대중에 전달하기 위해서 영화를 만들었다??
물론 그들이 무속에 미쳐있는 것은 맞지만 나머지 죄들이 다 묻히는 기분이네요...
아무튼 제 웹소설은 검찰개혁 언론개혁이 주제입니다. 짜장면 몇그릇 먹었어요 하던 그 여자도 나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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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6.13 · 202.♡.209.220
신명은 열린공감TV에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거라서요 열린공감TV는 처음부터 윤거니 일당이 일본 무속으로 얽혀 있는 점에 주목해서 취재를 해왔고 내용을 보면 상당히 신빙성도 있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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