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란 "이스라엘, 가혹한 응징 당해야"…보복 천명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13일 PM 01:24 · 수정됨(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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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성명에서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은 더럽고 피비린내 나는 손을 뻗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주거지역을 공격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한 본성을 드러냈다"고 비난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 정권은 스스로 씁쓸하고 고통스러운 운명을 준비했다"며 "가혹한 응징을 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군의 강력한 손은 이들을 처벌하지 않고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과 핵 과학자 등 여럿이 숨진 것을 '순교'로 표현하며 "후임자들이 신의 뜻에 따라 임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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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무섭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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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소미
25.06.13 · 180.♡.204.252
전운이 감도는 느낌이네요...허.... -
니니케스타일
25.06.13 · 118.♡.71.94
죄 없는 사람들만 죽어나가겠네요.
아오 이스라엘 진짜… 진상입니다.ㅠㅠ -
국국수나냉면
25.06.13 · 112.♡.224.214
정보전은 충분한데 과연 물량이 받쳐 줄런지요.
페리시아만 우리 물동량이 30% 넘을텐데 우리도 바로 유가 위기 대응해야 하는군요.
2차전이 협박전으로 끝날 듯싶은데 어찌 전개가 될런지 이란 미사일 공격을 지켜봐야겠군요. -
흑흑미
25.06.13 · 221.♡.49.197
이란의 종교 대통령 이 사람의 운명은 과연 이스라엘 미사일 암살 진심이던데 요 -
애애비당
25.06.13 · 61.♡.92.106
이란아...이스라엘에 신의 방망이를 선사해줘라.......지금 이스라엘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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