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비(?)약... 이X래 고약...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78.11)
2025년 6월 13일 PM 02:37 · 수정됨(15:48)
조회 872 공감 0
집에 항상 구비해두고 있는 약이...
이거 뭐 손으로 짜서 고생하는거보다
그냥 아플때쯤 되면 저거 딱 붙이면 알아서 터지고 빵꾸 뻥 뚫려서 진물까지 싹 짜내는데
더이상 고름이나 피 안나오면 듀X덤 잘라붙이면 끗...
몇개월에 한번씩 몸 아무데서나 종기가 나는 신기한 체질이라 -_-
남들은 이름도 못들어봤을 상비약을 가지고있네요 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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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6.13 · 183.♡.10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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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우위
25.06.13 · 109.♡.1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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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가리11
25.06.13 · 211.♡.63.76
어릴적에 노란 기름종이에 쌓여있던거 떼서 붙였던 기억이 었는데, 와 이 고약이 아직 나오는 군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용가리11 작성자
25.06.13 · 223.♡.178.11
지금은 방수밴드 형태로 나옵니다 -
Wwera
25.06.13 · 183.♡.123.54
그래도 일정 부위에 날거 아닌가요? ㅠㅠ -
SsciroccoR
25.06.13 · 182.♡.18.141
어렸을때 붙였던 고약 맞네요 ㅎㅎ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모낭염이 심하지도 않았는데 주변 림프절이 두곳이나 부어서 엄청 아프더라구요.
병원가서 항생제 처방 받아서 4일 먹었더니 좀 나아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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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5.06.13 · 76.♡.17.15
비타민 D 수용체가 없는 넉아웃 마우스에게서 털 모낭 주위로 피지선이 발달하면서 염증반응과 탈모가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혹시 안드시고 계시다면 비타민 D3를 하루 2000 IU 정도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
과과객
25.06.13 · 39.♡.163.182
어려서 많이 보긴 했습니다만 저는 곪지 않는 체질 덕분에 사용 해본 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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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고약 좀 썼었는데....
써본지 꽤 오래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