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남녀 실태 top10.jpg
D다

Lv.1 D다 (112.♡.168.249)

2025년 6월 13일 PM 02:41 · 수정됨(15:33)

조회 3,908 공감 0






저도 자취하면서 제일 먼저 눈에 띈 부분이 머리카락이었네요ㅋㅋㅋ

댓글 (11)

  • 케이건

    케이건 Lv.1

    25.06.13 · 168.♡.154.14

    머리카락은... 로봇청소기 들이고 나서 해결 됐죠. 요즘은 걸레질도 해주니 뭐.. '-'

    근데.. 세탁은 일주일에 한번 아닌가요?? 아니면 며칠에 한번씩 한다는거지..
    혼자 자취하는 사람들은 세탁량이 많지 않아서 일주일에 한번이면...
    아! 이건.. 흰옷, 색깔옷 구분 안하고 막 다 모아서 돌린다..는걸 말하는 걸까요? 는 아닌거 같은데.. 흠.. '-'
    세탁은.. 저는 속옷, 겉옷, 양말, 수건 다 가리지 않고 다 같이 돌립니다. 이거라면 인정
  • 마크

    마크 Lv.1 → 케이건

    25.06.13 · 175.♡.10.81

    여자들은 옷 많고 매일 매순간 바꿔 입으니까 1주일에 한 번씩 돌릴 듯 싶네요.
  • 마크

    마크 Lv.1

    25.06.13 · 175.♡.10.81

    털이 제일 문제입니다... 집안 둘러보면 보이고, 청소하면 걸레에 많이 붙어나옵니다.
  • AppleAde

    AppleAde Lv.1

    25.06.13 · 39.♡.46.152

    그려도 바퀴벌레 파리 모기 날라다니지 않으면 성공입니다. ㄷㄷ
  • 케이건

    케이건 Lv.1 → AppleAde

    25.06.13 · 168.♡.154.14

    싱크대 거름망 관리, 청소 제대로 안해주면 여름에 대박이죠.. 초파리 땜에.. -_-
  • D다

    D다 Lv.1 → 케이건 작성자

    25.06.13 · 112.♡.168.249

    저도 날파리에 시달리다 생각해낸게 매직캔 쓰레기통 사서 이틀에 한번꼴로 소량으로 묶어 종량제 봉투에 넣어두고 있네요.
    싱크대 거름망은 바로바로 물 쪽 짜서 미생물들한테 밥으로 주고 있어요.
  • 쟘스

    쟘스 Lv.1

    25.06.13 · 221.♡.194.163

    제대로 못말려서 물걸레 냄새나는 옷이나 수건이 빠졌네요.
  • 케이건

    케이건 Lv.1 → 쟘스

    25.06.13 · 168.♡.154.14

    ㅋㅋ 내 집사고 10년 살다보니 요령이 다 생기더군요..
    제 경우 베란다 확장 안한 남향 아파트라서 햇볕이 무지 잘 들어옵니다. 하루면 바짝 말라요..
    장마철엔 작은방에 널어놓고 제습기 돌립니다. 그러면 뽀송뽀송 해져요.
    이거 두개면 물걸레 냄새 날 일 없어요..

    아.. 또 하나. 세탁 하자마자 꺼내야 합니다.
    세탁 끝나고 몇시간 놔두면 이미 냄새나요 ㅋㅋㅋ
  • mlcc0422

    mlcc0422 Lv.1

    25.06.13 · 119.♡.199.171

    남자는 거의 자취생이 아니라 자위생 아닙니꽈???
  • DRJang

    DRJang Lv.1

    25.06.13 · 211.♡.185.254

    여자 자취방에 빠진게 있네요.
    옷 무덤이 없네요..
    (그 무덤 파묘해보면 의자가 나오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