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랑 고위관료 임명되면 우리가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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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3일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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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윤석열처럼 특검을 통한 스타검사로 언론에서 스포트라이트를 계속 비추면,

이번엔 저놈이구나 하면서 이름 기억하고 뒤를 파보면 됩니다.


정치고관여층이 아니고서야 일반인이 어느 부서의 장관을 안다는 것은 언론의 도움이 없으면 힘듭니다.

예시로 국방부장관 김관진, 기재부장관 홍남기 & 추경호는 들어보셨겠지만 환경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이름은 모르거든요.


나는 안다고 하실 수 있으니 다른 예시를 들겠습니다.

기상청, 소방청 등 정부부처 산하의 청장 이름은 모르지만 검찰총장 이름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 이름이 각인되고 있죠.


문재인 정부 때 외교 성과는커녕 일정조차 무시한 것이 지금의 언론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에는 외교 성과는커녕 참사는 무시하지만 언론인에 음식을 대접한 것은 대서특필했죠.

지금의 언론 지형상 자기들 편이 아닌 사람을 깔아뭉갤지언정 띄어줄리 만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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