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때는 3년 드럽게 안가더니... 지금은 시간이 왤케 잘가는걸까요 .....;;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6월 13일 PM 03:23 · 수정됨(15:39)
조회 660 공감 0
잼통 임기가 벌써 몇일이 지난건지...쩝
근데 그 몇일의 몇배는 되는 일을 하신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며 업무하실 수 있기를..
그나저나 아침만 해도 짱짱하던 하늘이 먹구름 가득하네요.
퇴근하고 싶다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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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6.13 · 210.♡.27.130
센세의 나스굴을 잼프가 알아버렸다면? 어떤 기분이실 지 문득 궁금하군요. ㄷㄷㄷ - B
bsls
25.06.13 · 211.♡.139.138
마지막 6달 너무 괴롭고 시간안갔습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6.13 · 112.♡.196.192
5년 너무 짧다니까여…. ㅠㅠ -
항항상바보온달
25.06.13 · 110.♡.58.72
12.3 이후 하루에 소주 3병씩 먹으며 참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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