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공식 늦은 축하 및 초청
v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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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3일 PM 03:33 · 수정됨(18:36)

조회 5,947 공감 0

수괴에게 축전과 초청 만찬등을 예상하지도 않고 굳이 바라지도 않았던 노벨 문학상. 

오히려 그런 찬밥 행위가 다행이라 여겨졌죠. 

한강 작가와 윤씨 부부가 만났다면 얼마나 기이한 장면이었겠습니까? 

뭐 만남이 성사되지도 못했겠죠.


한강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공식 초청이 언제쯤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이재명의 디테일함에 미루어볼 때 항상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그 시점이 내랸이 얼추 잡혔다 싶을 때 일지, 청와대 이사 후 상징성을 회복하고일지, 내각을 다 셋업하고 명확한 정권 재창출을 밝힐 때 일지... 


아무래도 여름은 넘길 것 같네요. 

댓글 (9)

  • 벗님

    벗님 Lv.1

    25.06.13 · 121.♡.0.79

    이재명 대통령은 '메모'를 참 잘 하시죠. ^^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6.13 · 14.♡.25.2

    올겨울 12월 4일이면 좋겠습니다. 모든이가 새로 태어난 날.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 queensryche

    25.06.13 · 112.♡.224.214

    멋지겠네요. 그날 라이브로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우루

    우루 Lv.1

    25.06.13 · 223.♡.232.206

    한강작가랑 토니상 받은 팀이랑 같이 초청해서 거하게 포상하면 좋겠어요. 문화예술에 크게 지원한다는 메시지도 같이 내고요.
  • MDBK

    MDBK Lv.1

    25.06.13 · 104.♡.68.24

    취임식 하실때 한번 부르실꺼 같은데 말이에요
  • 빠나나

    빠나나 Lv.1

    25.06.13 · 211.♡.227.182

    훈장 수여하며 부르시겠죠.
  • 베이수맨 Lv.1 → 빠나나

    25.06.13 · 218.♡.151.223

    문화 훈장 충분히 받으실 만 하죠.
  • LV426

    LV426 Lv.1

    25.06.13 · 39.♡.223.199

    한강 작가와 친한 지인 이야기로는 낯가림이 심하고 사람 앞에 나서는 걸 싫어해서 그런 자리에 나가지 않을 수도 있어요.
  • 아침소리 Lv.1

    25.06.13 · 211.♡.103.115

    아이디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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