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안전이 최우선이라 진료를 멈췄다는 신박한 논리?
우
우리모두1 (221.♡.150.53)
2025년 6월 13일 PM 04:06 · 수정됨(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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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는 사직, 의대생은 수업 거부, 의협은 정부 사과해 이러는 동안
환자들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이건 '환자 안전 최우선'이라는 기치 아래 벌어지는 일일까요?
비대면 진료가 그렇게나 환자 안전에 치명적이라면, 환자들이 진료조차 못 받게 하는
현 상황은 뭐라고 설명을 할까요?
혹시 비대면 진료는 위험하지만, 아예 진료를 못 받는 건 괜찮다는
새로운 의학적 견해라도 있는 건지 환자들 안전을 그렇게나 생각하는 의사들 생각이 궁금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지금보다 더욱 강하게 의료 개혁 추친해 주시라 믿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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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6.13 · 112.♡.19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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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06.13 · 168.♡.154.14
뭐 그럼 더 좋은 방안이라도 제안해 보던지... 아무것도 제안 안하고 그냥 현상 유지만 하길 바라면서 뭘 한다고 하면 나 일안해 파업하고 땡깡부리고 협박하고...
이것들을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 싶네요... -
비비빌
25.06.13 · 104.♡.44.112
몇번이나 얘기했지만 얘네가 문과가면 특수통 검사라니깐요. 특수통 검사들이 이과 가면 전공의들이구요 -
생생각필수
25.06.13 · 112.♡.6.165
그렇게 환자 챙기는 것들이 의사 정원문제로 환자들 생명으로 협박했습니까?
훌륭한 의사분들이야 많겠지만(세상의 좋은 사람 평균 만큼 있겠죠?)
집단으로는 믿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비대면, 나아가서는 AI 중심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의사 수 늘리는 것에 저렇게 반대한다면 의사수는 놔두고
간단한 치료는 PA 간호사, 피부과 등 비의료에 가까운 행위는 일반에 공개하고
의료행위도 인공지능에 어느 정도 넘기는게 차라리 믿을 만 할 거 같네요. -
웃웃자오늘도
25.06.13 · 203.♡.4.4
비대면 진료보다는,
진료를 아예 안받고 죽던가 말던가 하는게 낫다는 신박한 논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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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순을 견디는 것이 의O빈의 자세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