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을 뵈었습니다.
J
JessieChe (211.♡.203.166)
2025년 6월 13일 PM 04:39 · 수정됨(06. 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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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 안 느껴지는거 뭐죠?? ㅎㅎ
순천 멀리서 왔다고 사진 더 많이 찍어 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소리만 다섯번은 한거 같아요.
이제 이잼만 보면 됩니다.
도로 순천 가는중입니다.
생일이다고 아부지가 장어 사주신답니다. ㅎㅎ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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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713.png 4.7 MB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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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나라애인
25.06.13 · 182.♡.168.136
아 부럽습니다 -
PpuNk
25.06.13 · 14.♡.130.103
요즘엔 사저 주변에 시끄럽게 구는 놈들 좀 없어졌는지 궁금하네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진 감사해요. -
채채게바라
→ puNk 작성자
25.06.13 · 211.♡.203.166
아직 있습디다. 헌대 시끄럽게 떠들지는 않고 있었어요. -
비비가오려나
→ 채게바라
25.06.13 · 14.♡.188.159
궁금했습니다.
2차대전 종전궁금했습니다.
2차대전 종전 모르고 좀비처럼 남았던 일본군 같네요.
-제미니-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도 종전 사실을 알지 못하고 수십 년간 정글이나 외딴 섬에 고립되어 전쟁을 계속했던 일본군 병사들의 사례가 실제로 여럿 있습니다. 이들을 '잔류 병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노다 히로오 소위 (小野田寛郎): 아마도 가장 유명한 사례일 겁니다. 오노다 소위는 필리핀 루방 섬에서 1944년부터 1974년까지, 무려 29년간 홀로 정글에 숨어 지내며 유격전을 펼쳤습니다. 전쟁이 끝났다는 수많은 전단과 방송을 믿지 않고, 상부의 명령 없이는 항복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의 옛 상관이 직접 루방 섬으로 찾아와 항복 명령을 내리고 나서야 전쟁을 멈췄습니다.
요코이 쇼이치 상병 (横井庄一): 요코이 상병은 괌에서 1944년부터 1972년까지 28년간 고립되어 살았습니다. 그는 섬의 동굴에 숨어 지내며 스스로 옷을 만들고 식량을 구하며 생존했습니다. 1972년 현지 주민에게 발견되어 일본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나는 부끄럽지만 살아 돌아왔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태평양 곳곳의 섬들, 특히 인도네시아나 필리핀, 뉴기니 등지에 전쟁이 끝난 줄 모르고 수년간, 때로는 수십 년간 고립되어 있던 일본군 병사들이 더 있었습니다. 이들은 주로 보급선이 끊기고 고립된 섬에서 미군의 '징검다리 작전'으로 인해 우회되어 남겨진 병력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당시 일본군의 철저한 정신 교육과 '항복하지 않는다'는 교육, 그리고 열대 정글의 고립된 환경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전쟁이 끝났다는 외부 소식도 믿지 않았고, 적의 속임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생존력, 그리고 이데올로기가 한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남아있습니다. -
BBLUEnLIVE
25.06.13 · 211.♡.234.109
(대충 겁나 부러워서 뭔가 던지는 짤)
저는 시간 나서 간 날이 책방 쉬는 날이라 뵙지도 못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ㅠㅠ -
내내영혼의램프
25.06.13 · 211.♡.70.146
성공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 -
상상추엄마
25.06.13 · 118.♡.93.53
와 정말 부럽습니다! -
통통만두
25.06.13 · 202.♡.209.220
생일이신 건가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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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통만두 작성자
25.06.13 · 211.♡.203.166
감자합니다. 제일 큰 생일 선물입니다. 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25.06.1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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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도 축하드리고 달님 만나신것도 축하드려요!
맛난 것 드시고 행복한 생일로 마무리 뙇!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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