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선도 준비해야합니다. 누굴 키워야할까요?
셔
셔리 (59.♡.154.204)
2025년 6월 13일 PM 04:51 · 수정됨(19:01)
조회 993 공감 0
누군가는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많던 차기 대선 후보자들이
적진(수박)에 의해서 하나하나 그럴싸한 이유로 제거 당한 후에
생각보다 차기 대선에 딱 떠오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대선 후보를 키워야 합니다
리더쉽 인성 스타성 능력 모두 갖춘 인물이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 빼고 생각나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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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5.06.13 · 122.♡.133.9
대선 후보가 키워지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님이 누가 키워줘서 대통령 되신 게 아닌 데 말입니다. -
미미스란디르
25.06.13 · 112.♡.19.37
다음 대통령은 참....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자리일 수 있죠. 그래도 상황이 문통때보다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
흑흑미
25.06.13 · 221.♡.49.197
다음이라... 지금이라도 추장군이 미디어에 자주 나왔으면 합니다.
인지도면에서 정청래의원한테 밀리는 거 같더군요 -
Ggoldbox
25.06.13 · 111.♡.36.12
예전 문재인대통령 시절에 이런 얘기하니까
정치인이 자기 힘으로 크는 거지 누가 키워 줍니까? 그러더군요. 그런데 노무현대통령도 장관에 기용해서 행정 경험 쌓게 한 분이 김대중대통령입니다.
문대통령 임기 후에 윤석열이 들어 섰죠. 당대만 잘해선 나라가 번창의 길로 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대통령이 민주당 의원들이나 인재를 장관 등에
기용해서 행정 경험도 쌓게 하고 대국민 인지도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그렇게 하는 것 같은 기사도 나오더군요.
이재명대통령이 세종 같은 업적을 이룬다고 해도 차기에
다시 윤석열 같은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우린 다 경험해 봤습니다.
다 함께 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 봉
봉산
25.06.13 · 220.♡.88.224
어느 정권이든,, 차기가 누구라고 지목되는 순간,, 레임덕의 시작입니다.
뭐든 자연스럽게 때가 되면 나타날 겁니다. -
아아기수리
25.06.13 · 221.♡.124.18
질문은 던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국민의 힘 보세요. 대선주자라고 할만한 쓸만한 사람이 없으니 윤석렬 데려다가 말아먹고
국민의 힘 정권에서 유력 민주당 대선주자들 정리당했고요.
저는 키워준다는 게 관심가져주고, 지지해주고 등의 의미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5년 후에 내세울 사람 또는 무게감 있는 사람이 (조국혁신당)조국 대표 외에는 안보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이 내년 서울시장선거에 나가서 승리하고, 여러가지로 평가받아봤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
프프뤼빅
25.06.13 · 104.♡.67.248
주어진 역할 속에서 자연스레 드러나는 자가 있을 것입니다. -
Jjoydivison
25.06.13 · 121.♡.131.136
‘키운다’는 표현은 안 맞는 것 같아요. 스스로 발현하는 인물이 자연스럽게 나타날거고…
지금도 민주 진영에 좋은 인물들 많아요 -
크크레이지호
25.06.13 · 106.♡.243.34
본인 스스로 증명해내야죠...... -
끝끝이아닌시작
25.06.13 · 203.♡.180.205
김민석 의원이 총리직을 잘 수행해 낸다면 1순위로 올라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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