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료칸에서 혐한 당했다고 하는데 아무도 편들어 주지 않는 사람
박스엔

Lv.1 박스엔 (210.♡.46.70)

2025년 6월 13일 PM 06:01 · 수정됨(19:24)

조회 4,026 공감 0


그 이름은 바로 ㅇㅅㅇ이었습니다.

루리웹에서 댓글까지 좀 정리한 짤이 있어서 아래에 붙입니다.



부고만 보면 되는 사람이지만

평소 행실을 생각 했을 때 너무 달콤해서 퍼 왔습니다.

 

댓글 (26)

  • S

    serious Lv.1

    25.06.13 · 211.♡.150.169

    윤서인과 일뽕들의 싸움이네요. 일본인이 그럴리가 없어들끼리 싸움이라니 귀하네요.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 serious

    25.06.13 · 220.♡.182.66

    골때리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6.13 · 123.♡.117.239

    대체 뭔 진상짓을 했길래......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06.13 · 210.♡.187.170

    어...? 저거 본인이 혐한 아니였던가욬ㅋㅋ?!
  • 달려옹

    달려옹 Lv.1

    25.06.13 · 112.♡.140.71

    부고가 아니군요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06.13 · 210.♡.187.170

    료칸 하나만 쭉 파고 가니까 선물도 주고 친절하던데... 진짜 뭔짓을 한건지 ㅋㅋㅋㅋㅋ 웃기네요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6.13 · 49.♡.187.49

    누군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일본 미친듯이 빨다가
    막상 일본 가려고 하니, 오지말라고 거절당했던 누구 생각나네요
  • S

    serious Lv.1 → 아스트라

    25.06.13 · 211.♡.150.169

    그게 윤서인 본인 맞을겁니다 ㅋ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5.06.13 · 210.♡.187.170

    발에 가시가 박혔답니닼ㅋㅋㅋㅋㅋ
  • 레오브라웡카 Lv.1 → 아이리어펠

    25.06.13 · 110.♡.85.139

    가시도 싫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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