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6월 13일 PM 09:08
펌글입니다. 출처: 레딧모공
"독립전쟁을 수행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때려잡던 간도특설대에 들어가 활동했던 백선엽장군을 나라의 영웅이라고 미화시킨 다큐를 상영했습니다 (의원회관 대회의실) 조국혁신당의원 몇명과 더불어민주당 김준혁의원만 현장에 있었고 나머지 수많은 국회의원.. 아무도 없었습니다
물론 의원회관이나 의사당 건물 모두 피켓시위는 관례상 금지사항이지만, 국민의힘,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모두 피켓시위를 했던 이력이 있는만큼 최소한의 항의라도 해야한다고 보는데.... 사실상 시민들만 와서 항의하고 쫓겨나면서 끝났습니다
다른 진보성향 영화 시사회는 금지시킨 국회사무처가 왜 반대성향은 틀어주는지 의문이네요
참고로 시사회를 연 국회의원은 나경원입니다 어제 날짜를 급하게 잡고 연 것으로 보입니다.
갑갑합니다 이제 영화상영을 이런식으로 해도 된다는 선례를 남겼으니... 앞으로 엄청 상영하겠네요. "
'친일파' 백선엽 영화 상영하려는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민주주의 모독"
출처: 내외방송 25.06.13

13일 조국혁신당 대한민국 역사바로세우기 위원회(이하 역사바로세우기 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성일종, 나경원, 박덕흠, 임종득 의원실 주최로 이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백선엽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승리의 시작> 국회 시사회가 열린다.
역사바로세우기 위원회는 13일 상영회가 열리는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피켓시위 등을 통해 '친일파 영웅만들기 영화 반대'를 외칠 예정이다.
https://youtu.be/tls2b3IHx3s?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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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임기 때 세운
친일파 백선엽의 동상을 철거해야 하고, 홍준표가 세운 박정희 동상도 철거해야 합니다.
리박스쿨도 발본색원해야 하고요.
이젠 국회에서 영화도 버젓이 상영하네요.
국회에서 상영한 관계자들을 친일 매국법을 신설해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경원이 친일 매국 선례를 또 하나 만들었네요.
매불쇼를 들어보니까 저런 친일매국사관 노출을 리박스쿨로 시키는게
어릴 수록 세뇌효과가 얼마나 큰지 나치와 사이비 종교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던데요.
공적 지위와 시스템(국회)을 이용해서
자꾸 노출시키는 자들은 반드시 파묘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https://youtu.be/DuGAncHsfJs?t=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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