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협박하던 이준석은 요즘 너무 조용하군요
C
Castle (125.♡.6.249)
2025년 6월 13일 PM 09:18 · 수정됨(22:28)
조회 2,670 공감 0
아마 역사책에 오래 남을 비교장면일듯 합니다.
법이 살아 있다면 대대수의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제명도 되고 처벌도 받아야 할텐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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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25.06.13 · 110.♡.149.193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라 냅두면 알아서 사라질겁니다0 -
여여름숲
25.06.13 · 211.♡.231.115
어느 시사방송엔가 잠깐 비추는데 살이 쏙 빠졌던데요.
역시 다이어트는 맘고생 다이어트가 쵝오! -
PPersona
25.06.13 · 121.♡.88.98
소나기는 어떻게든 피해야하니까요.
잠잠해질줄 알았는데 더 활활 티오르니 당황한듯 보입니다. -
다다마스커
25.06.13 · 220.♡.246.38
저거는 저 인간이 포장질할거니 왜 국회로 바로 안오고 샤워하러 집에 갔냐를 따져야합니다
절대로 답을 못하는거보니 뭔가 구린게 있는듯하죠 ㅋㅋㅋ -
취취미생활자
25.06.13 · 222.♡.32.74
원래 불리할때는 잠수탑니다. - 디
디카페인
25.06.13 · 118.♡.185.214
준석파파 장성철이 조용히 있으라고
충고 했다는 말이 있던데 말을 잘 듣네요
안 그래도 국민 밉상인데
제명기간에 나대면 마이너스되니
관종이 입 다물고 있으려니 답답 할 듯요 -
웃웃자오늘도
25.06.13 · 203.♡.4.4
냄비근성이 우리나라 정치의 근간이다, 잠수타라,
라고 누가 조언을 했나보죠.
못된거만 배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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