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이 아니라 "국민 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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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6월 14일 AM 12:50 · 수정됨(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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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위에 군림하는 힘이었다. 마, 이래 부르고 싶습니다.
아직도 긴장이 남아 있는지 가끔 잠자다 말고 깹니다. 뒷덜미는 그동안 피운 담배 때문인지 뭔가 뻣뻣한 느낌이 올라오고 손발이 차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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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s45
25.06.14 · 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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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25.06.14 · 116.♡.11.44
국민 위에 얹혀진 짐, 삶의 무거운 무게를 더욱더 가중 시키는 짐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
허허영군
25.06.14 · 122.♡.225.206
TK딸들도 못부신게 아니라 TK딸들 덕분에 콘크리트에 금을 내었습니다.
이제 그 금을 조금씩 조금씩 넓혀야죠.👍 -
Bbellepoque
25.06.14 · 112.♡.115.89
TK딸들 응원합니다~! 화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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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마뉘엘 토드(프랑스 역사-인구학자) 책을 읽고 있는데
민주정보다 권위주의 독재정부를 선호하는 민중의 숫자가 꽤나 높더라고요.
TK는 민주정 대신 엄한 아버지와 같은 정치 지도자를 더 원하는 사회와 문화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