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김어준

Lv.1 꿍냥 (39.♡.11.70)

2025년 6월 14일 AM 01:37 · 수정됨(04:21)

조회 6,500 공감 0


그 동안  총수가 얼마나 마음 졸였을까요.

행복하게 웃는 모습 보니 정말 좋습니다.

국정이 정상화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

잼통이 일처리 하는 거 보면 세상이 다 아름답고, 희망적이네요.

너무 빠르게 많은 일 처리를 하셔서, 열심히 챙겨보지만 뉴스를 못 따라갈 정도네요. ㅎㅎㅎ

국민들 궁금해 할까봐 브리핑도 자주해주시고,

다 좋은 데 과로로 쓰러지실까 살짝  걱정됩니다.

건강 챙기면서 잼통 하고픈거 다 하시길요~~

댓글 (9)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6.14 · 58.♡.94.201

    총수 마음이 곧 내 마음이에요.
    전 뭐 끌려가진 않았겠지만 총수가 지난 6개월 어찌 살았을지는 미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꿍냥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6.14 · 39.♡.11.70

    우리쪽 사람들은 다 같은 마음이지요~
  • 이용약관

    이용약관 Lv.1

    25.06.14 · 211.♡.205.123

    어울리는 노래는 아니지만 그간 답답했던 마음들을 풀어주는 곡 갑니드아
    https://youtu.be/2s4W37bzwyA?si=MF6YC6cq9RyKpXAG
  • 꿍냥 Lv.1 → 이용약관 작성자

    25.06.14 · 39.♡.11.70

    시원 시원 하네요 ㅎㅎ
  • RanomA

    RanomA Lv.1

    25.06.14 · 125.♡.92.52

    총수, 홍장원 요원이랑 만날 뻔도 했죠.

    IMF 이후에 딴지일보로 총수를 좋아하게 된 거. 정말 자랑입니다.
  • 로스로빈슨 Lv.1

    25.06.14 · 124.♡.249.204

    그냥 난세의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전에는 보지 못 했던 전혀 다른 유형의 영웅이에요.
    담대한 실행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그 과정을 엄청 유쾌하면서 호방하게 이끌어 나가면서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끌어들인 인물들과 교류하면서 그들의 재능을 활용하는 능력 역시 너무 탁월한 거 같아요.
    총수와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고, 총수가 없었다면 또 누군가는 그 역할을 대신했겠지만 그래도 총수만큼 이 난국을 이끌어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총수 없었으면 어쩔 뻔 했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 WindBlade

    WindBlade Lv.1

    25.06.14 · 116.♡.180.130

    김어준 입장에선 충분히 저런 말 나올수 있죠.
    게다가 요즘 언론이나 유튜브,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이재명과 민주당 욕하는 애들 보면 그냥 가소롭고 애처롭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 차가운모카

    차가운모카 Lv.1

    25.06.14 · 218.♡.18.43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20대 후반에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명박 때문에 김어준 총수를 나꼼수로 알게 되었고, 그 때부터 그의 팬이 되어 그의 방송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시사계의 보물같은 사람
  • Lv.1

    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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