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뮤직 (115.♡.176.173)
2025년 6월 14일 AM 08:56 · 수정됨(11:11)
이번에 새로 입사한 영업사원, 며칠간 눈여겨 봤는데 정말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이고, 활동량도 상당히 적극적이며, 담당 영역도 스스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일보고서 작성도 투명하고 꼼꼼하게 해주고 있어서, 내부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부서의 액션아이템 클리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문제 많았던 직원을 생각하면, 이번 채용이 얼마나 중요한 결정이었는지 실감이 납니다.
툭하면 술먹고 지각 결근하고, 아무런 성과없는 해외출장에 비용만 낭비하던 그때 그 직원을 더 뒀더라면 진심으로 회사가 큰 피해를 입는 것은 물론 아예 회사문 닫을 뻔했다는 생각에 아찔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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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25.06.14 · 223.♡.51.41
그 회사 어딘지 영업사원 잘 뽑았네요. 그 영업사원 혹시 제가 뽑은 거 아닐까요?ㅎㅎㅎㅎ -
매매직뮤직
→ 마이바흐 작성자
25.06.14 · 115.♡.176.173
이번 면접관 분들 정말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
폭폭풍의눈
25.06.14 · 220.♡.208.227
아 저번에 걔 진짜, 출근도 안하면서 출근 카드만 찍고 출근하는 척하고 방구만 뿜어댔죠 -
매매직뮤직
→ 폭풍의눈 작성자
25.06.14 · 115.♡.176.173
어느 넘이 뽑았는지 그넘 목을 뽑아버리고 싶네요. ㅋㅋ -
NNunki
25.06.14 · 223.♡.81.112
지난 영업사원은 지 회사를 헐값에 팔아치웠지요. -
매매직뮤직
→ Nunki 작성자
25.06.14 · 115.♡.176.173
지금 내부감사가 곧 시작되니 모든 죄가 밝혀질겁니다. -
다다크메시아
25.06.14 · 211.♡.138.253
제가 뽑았어요. -
매매직뮤직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06.14 · 115.♡.176.173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뜨뜨아
25.06.14 · 118.♡.65.151
몇 달 전에 술이라도 먹었나 이 회사 날려버리겠다면서 위 아래 안보고 대들어서 퇴사시키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매매직뮤직
→ 뜨아 작성자
25.06.14 · 115.♡.176.173
그러게 말입니다.
나가라니 개진상 부려서 애먹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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