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라는 구로디지털 단지 배수로.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6월 14일 AM 11:28 · 수정됨(15:26)
조회 9,525 공감 0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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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6.14 · 220.♡.1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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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ppa
25.06.14 · 118.♡.4.251
오.. 멋진 분들이네요..
왜 담배꽁초는 쓰레기라는 인식을 안하는 건지.. -
윤윤사모
25.06.14 · 223.♡.90.110
다들 자기는 개념있는 흡연자라고들 하죠. 흡연자중에 길거리에 꽁초 1개도 버린 적 없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요? 저는 흡연자 시절 꽁초를 손에 쥐고 다니다 공중화장실에 버리는 편이지만 무심코 길거리에 꽁초 버리거나 침뱉은 적이 없진 않습니다. 반성합니다. 끊고 나서 흡연자들을 바라보니 더더욱 반성하게 됩니다. -
JJunppa
→ 윤사모
25.06.14 · 118.♡.4.251
저도 예전에 흡연했을 때는.. 불똥만 떨어내고 끝을 말아서 가루 안나오게 한다음 주머니에 담고 다녔었거든요. 침 뱉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뱉지도 않았구요.. - M
MMKIT
25.06.14 · 210.♡.120.25
저기가 먹자골목이라서 유난히 그렇죠. -
TThinkMoon_Official
→ MMKIT
25.06.14 · 211.♡.110.252
강남은 먹자골목 아니더라도 심각하더라고요. 골목 골목이... -
TThinkMoon_Official
25.06.14 · 211.♡.110.252
제가 저래서 흡연자들이 흡연 공간 만들어달라 해도 안 듣는 이유가 저겁니다.
지들이 다니는 공간이면 재털이가 됩니다. 저 조차 음료 다 먹은 빈 페트나 캔은 들고 다니면서 쓰레기통 나오면 버리곤 하는데 이해가 안 되죠. -
다다빼꼼
→ ThinkMoon_Official
25.06.14 · 211.♡.66.99
흡연공간 만들어놔도 일부 흡연자들은 냄새가 싫다고 부스 밖에서 피죠
서울스퀘어 옆 지나가면 항상 보이죠 -
TThinkMoon_Official
→ 다빼꼼
25.06.14 · 211.♡.110.252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 군 생활하면서 휴가 때 동서울터미널 환승하는데 거기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
쿠쿠우
25.06.14 · 112.♡.200.152
흡연자들은 길거리에서 담배 못피우게 해야합니다. 지정된 부스안에서만 피울수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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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역 앞 커피숖 중간까지 물이 차서.
돌아 갔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