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하기 좋은 날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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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23.♡.176.28)
2025년 6월 14일 AM 11:28 · 수정됨(12:58)
조회 1,529 공감 0

오후출근이 되버려서
근처 숲체험관으로 왔습니다.
식당도 있는데 저는 1일 1식
저녁에 고기로 몰빵하는 식단이라
갈일은 없겠습니다 ㅎ
저녁에 퇴근하고 다시 오고싶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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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25.06.14 · 218.♡.37.46
출근 전까지 멋진 휴식 되시길 바랍니다. -
ㅡㅡIUㅡ
→ 독사소 작성자
25.06.14 · 223.♡.176.28
출근전이라도 일할거라는 있는데
자연의 소리에 뇌가 휴식을 자꾸 요청합니다 ㅋ -
WWESTMAN
25.06.14 · 218.♡.232.83
저 멀리 수로에 물이 제법 흐르네요. 싱그러운 냄새가 느껴집니다.. ^^ -
ㅡㅡIUㅡ
→ WESTMAN 작성자
25.06.14 · 223.♡.176.28
비가와서 물이 콸콸 흐릅니다.
원래 건널수있는 징검다리도
잠시 수위때매 안보일정도에요 ㅎ
빗물머금은 수풀들이 싱그럽습니다! -
ㅡㅡIUㅡ
작성자
25.06.14 · 223.♡.176.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743920156_HMpNGbc4_430f8da0db74e55b1e784aab6f53c62dc77d4f2e.jpeg] -
채채게바라
25.06.14 · 211.♡.198.37
비와서 야외에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유~~ -
ㅡㅡIUㅡ
→ 채게바라 작성자
25.06.14 · 223.♡.176.28
노숙아이고요
이불이랑 침낭 다 있어요 ㅋㅋ -
지지푸
25.06.14 · 169.♡.176.130
사진 보니 뭔가 좋은 냄새가 날 것 같습니다.
근데 노숙과 차박....철판 한장 차이 아닙니까? ㅋ -
까까마긔
25.06.14 · 117.♡.10.201
정말 근사하네요.
옆에 앉아서 음료 한 모금 마시면 천국이겠어요🤭 -
이이루리라
25.06.14 · 58.♡.94.201
식단이 참 바람직하군요!! 전 배고파서 차박이고 뭐고 고기 소리만 보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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