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봤던 리쌍 무대.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6월 14일 PM 01:17 · 수정됨(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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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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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6.14 · 58.♡.1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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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 가랑비
25.06.14 · 221.♡.121.81
너의 마음이 네 안에만 있어
날 외롭게 할 때
나의 몸 안에 가두운 내 마음처럼
난 혼자인 것 같아
우리 마음 속 수많은 모습들
우리가 버린 더 많은 생각들
나만 생각한 많은 날 속에
너를 잊고 살고 있었다
쉽던 일들이 어렵게 느껴져
조금씩 알 것도 같은데
내 안에 사랑이 조금씩 작아져 조금씩 작아져
이젠 사랑하고 싶은데 음 뒤돌아 앉았잖아
아냐! 닫혀진 내 마음 활짝 열고
두 손 내밀어 봐
소리쳐 불러봐 세상 끝까지
내 안에 잊혀진 사랑의 노래를
이미 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를
알고 있던 노래를
두 팔을 벌려 힘껏 안아봐
고개를 들어 눈길 가는 곳까지
가슴을 열어 마음 가는 곳까지
마음 가는 곳까지
가슴을 열어 마음 가는 곳까지
마음 가는 곳까지 -
가가랑비
→ 일리케
25.06.14 · 58.♡.137.93
감사합니다.
그분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도,
내 마음을 그대로 옮긴듯한 가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988383581_e6rIoG9z_56e2b3fca60dbf4dcda515b7cdd610b5a3d148f8.webp]
https://www.youtube.com/watch?v=e5D5lC2Taak
(가사가 잘 안 들리고, 가사를 찾을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