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좋아하시나요?
열
열린눈 (223.♡.46.116)
2025년 6월 14일 PM 01:39 · 수정됨(21:25)
조회 1,612 공감 0
날이 쨍쨍허니 시원한거 먹고 싶어 다녀왔습니다.
사람 많네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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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6.14 · 59.♡.160.71
좋아합니다. 보통은 그냥 먹지만 간이 필요한 경우 소금을 소량 넣습니다. 설탕은 넣어본 적 없습니다. -
열열린눈
→ UrsaMinor 작성자
25.06.14 · 223.♡.46.116
콩국수는 소금이죠.. 소금이 들어가야 더 고소해요 ㅎ -
하하나둘셋
→ 열린눈
25.06.14 · 116.♡.166.162
설탕 취향대로 팍팍? 친 다음에 소금 살짝 넣으면 풍미 폭발!! -
따따따블이
25.06.14 · 221.♡.84.245
어렸을 땐 안좋아했지만 나이 드니 좋아지더라구요.. 시청역 가고 싶군요.. 제 입맛에는 딱이라서요.. -
열열린눈
→ 따따블이 작성자
25.06.14 · 223.♡.46.116
아들은 국물을 남기더라구요.. 역시 젊은이들 입맛엔 그냥 그런가봅니다 ㅎ -
따따따블이
→ 열린눈
25.06.14 · 221.♡.84.245
콩의 매력은 나이 들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 -
쟘쟘스
25.06.14 · 221.♡.194.163
콩국수는 사랑입니다.
그냥도 좋고 소금이나 미숫가루 넣어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
열열린눈
→ 쟘스 작성자
25.06.14 · 223.♡.46.116
?? 미숫가루 넣은건 먹어본 적이 없어서 상상이 잘 안됩니다.. -
쟘쟘스
→ 열린눈
25.06.14 · 221.♡.194.163
좀 달달하고 고소하고 합니다.
제 최애가 콩국수에 미숫가루인데
성인들은 달다고 안좋아하더군요 ㅎㅎ -
SSilvercreek
25.06.14 · 59.♡.86.155
배고파지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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