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포장마차 좋아하시나요??

Lv.1 일동 (1.♡.87.45)

2025년 6월 14일 PM 05:31 · 수정됨(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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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어렸을 때 지하철역 주변에 쫘악 깔려 있어서 어렸을 때 20대 초반?  그때 즈음 소주와 우동, 그리고 닭발 등등

맛있는 음식, 그리고 그 특유의 날 것의 분위기. 

그리고 나이트에서 혹시라도 함께 나오는 분들이 있다면 근처 포차 가서 2차 등등


포장마차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렸을 때는 포장마차 서민적이고, 뭔가 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소주한잔 하고 가고, 드라마에서도 안 좋은 일이 있으면 혼자 포장마차 가서 소주 먹는 장면 나오고....


좀 더 커서 생각해보니, 현금만 되고 카드는 잘 안받으려고 하고 일반 가게 처럼 카드가 당연히 되는 분위기라기 보다 현금을 줘야 할 것 같고, 오히려 안 받으면 신고할께요 라는 말도 잘 안나오는 이 포장마차.


저는 정치인들(지역구, 대통령 포함)이 왜 이것을 정상화하지 않을까?

세금을 정상적으로 내지 않고 탈세를 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게다가 불법 영업이지요?

이 부분을 정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우리 이재명 대통령 계곡을 처리한것 처럼 처리할 수 없을까?

그렇게 하면 표가 많이 없어질까? 저항이 심할까?


이재명 대통령님 시대에 탈세 하는 놈들 처벌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ㅎㅎ

세금 잘 내고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사람들 피해보지 않게 말이에요.


https://youtu.be/RG2BRlg5eAs?t=215


위 유튜브 보다가 생각이 나서 적어 봅니다^^;;

댓글 (8)

  • Rider_man

    Rider_man Lv.1

    25.06.14 · 121.♡.64.132

    포장마차.. 감성 기대하고 먹다간... 기둥뿌리 뽑히죠. ㅎㅎㅎㅎㅎㅎ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06.14 · 114.♡.188.135

    기계우동과 오돌뼈 좋아했었어요
  • 쉭한도시남자

    쉭한도시남자 Lv.1

    25.06.14 · 211.♡.188.220

    어린시절 포장마차에서 소주 마시는 어린들을 동경하는 감성으로 나름 성과를 얻기도 했지만 실제 어른이 되었을 때는 엄청 크게 기업형으로 하는 포장마차만 있고 제가 원하는 그런건 없더라고요.

    나이 30대 넘어서 종로3가 게이포차거리는 자주 가서 먹었는데
    이제는 나이들고 해서 까탈스러워지니 같은 값이면 그냥 안락하고 깨끗한 곳에서 먹어요.
  • 취미생활자

    취미생활자 Lv.1

    25.06.14 · 222.♡.32.74

    옛날 여의도에서 일할 때, 3-4차로 가던 포장마차는 뭔가 느낌있긴했습니다.
    엄청 힘들게 건강 바꿔가면서 일할 때라 좀 더 자주 다녔던거 같은데,
    요즘은 거의 가는 일은 없는거 같네요. 주위에 없기도 하고요.
    그러고 보니 그때는 어떻게 카드로 결제했는지 신기하긴 하네요.
  • 민탱굴

    민탱굴 Lv.1

    25.06.14 · 221.♡.18.124

    저녁에 운동 끝나고 포장마차가서 막걸리에 잔치국수, 계란말이를 먹었는데 그거 먹으려고 운동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문동에 있는 포장마차인데 지금은 없어졌겠죠.
  • 비읍

    비읍 Lv.1

    25.06.14 · 116.♡.148.36

    떡볶이 먹던 포장마차는 좋았는데 술파는 포차는 다 별로 였어요.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25.06.14 · 211.♡.63.76

    가격이 저렴한지? 위생에 문제가 없는지? 허가는 받고 운영하는지?
    이런거 생각하면, 분식이든 술이든 굳이 포장마차 갈 이유가 없어졌죠..
  • 누룽지닭죽

    누룽지닭죽 Lv.1

    25.06.14 · 121.♡.241.62

    포장마차가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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