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시절에 합동훈련하던 미군이 시카고를 듣던 생각이 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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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6월 14일 PM 06:12 · 수정됨(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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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들이 우리 벙커에 와서 짐 풀고 합동훈련할 때 시카고 음악을 들으면서 톰 클랜시의 페이퍼백 소설을 읽는 걸 보았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방공실(?)에서 몰래 라면 같이 먹고 그랬었죠.

개인적으로는 피터 세트라가 떠난 후 히트곡인 "Will you still love me"가 좋았습니다. 

그때가 가장 영어가 일취월장 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 (1)

  • 빚갚으리오 Lv.1

    25.06.14 · 112.♡.204.123

    파글로프의 개처럼 도입부만 들어도 허쉬초콜릿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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