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준응급환자는 주말에 진료가 엄청 빡시군요..
D
DRJang (223.♡.55.66)
2025년 6월 14일 PM 06:55 · 수정됨(06. 15. 14:09)
조회 1,016 공감 0
가족이 조금 크게 찢어져서 돌아다니는 중인데, 아예 안받아주는 병원도 있고, 가도 의사에 따라 진료 여부 갈려서 계속 다녀 봐야 하고 이게 준응급 상황이라 119부르기도 애매하고...하아..
어렵네요.
근데 의료 환경을 이 지경 만들어놓고 뭐 정부가 사과?.. 어이 털립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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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25.06.14 · 220.♡.11.43
어느분은 그라인더 날로 허벅지 베었는데 대학병원서 진료 안봐주더라는군요 ;; -
DDRJang
→ 우리요다이티 작성자
25.06.14 · 223.♡.55.66
1차는 목숨이 오가는 환자들 신경 쓰기에도 인력이 한계점이니 2차 병원을 찾아가라는건데 이게 엄청 빡시네요. -
무무적전설
25.06.14 · 175.♡.31.236
국민이 의사들에게 사과받아야죠. 스스로 의료를 무너뜨린사람들인데 말이죠. -
런런던쫄면
25.06.14 · 175.♡.190.124
젊은 교수들은 나이트 주당 2번 들어가기도 합니다. 24시간 연속근무를 주당 2번 돌기도 한다는 말이죠. 레지 시절 보다 힘들다고 하더군요. -
시시커먼사각
25.06.14 · 49.♡.218.16
불과 며칠 전에 퇴원한 환자로써 쓰는건데...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는 별개로 개소리하는 의새들은 공동체의 이름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인력이 모자라서 협진체계도 다 무너져있어요. 제 경우 4월 초순에 협진 의뢰가 들어간 게 7월 초에 봐준다고 합니다. ㅋ - A
aquapill
25.06.14 · 223.♡.87.30
그게 왜 의사들이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이 자랑하던 의료시스템을 박살낸 윤석열이 욕을 먹어야 마땅한거죠. -
DDRJang
→ aquapill 작성자
25.06.14 · 106.♡.67.194
정부가 ㅂㅅ 같다고 환자 곁을 떠나는 의사에게 좋은 소리 할 수 있을까요?
지금 현장에 남아 있는 의료진 분들은 생각이 없어서 남아 있으실까요?.. -
BBLUEnLIVE
→ aquapill
25.06.14 · 124.♡.137.94
대한민국이 자랑하던 의료시스템을 잘 운영하던 문재인 정부를 단체로 비난하고, 윤석열을 단체로 지지해서 대통령을 만드는데 상당히 기여한 놈들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지들은 지금 이 사태의 피해자인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만 하면서 뒤에 숨어있는 비겁자이기도 하고요. -
시시커먼사각
→ aquapill
25.06.14 · 49.♡.218.16
⠀ - B
born2love
25.06.14 · 59.♡.239.165
119전화 하셔서 증상 얘기하시고 외과 당직으로 있는 병원 안내 받으세요.
119가 제일 빠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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